호사카 유지 교수가 "독도는 한국땅" 외치는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호사카 유지 교수가 "독도는 한국땅" 외치는 이유
5,854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SNS 순기능을 보여준 사례
다음글 :
일본에서 혐한 시위자를 만난 김구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njdal
2019.09.17 14:16
121.♡.120.4
신고
노아베도 맞고 노재팬도 맞다.
일본 자민당을 뽑는건 일본국민이거든
아베가 물러난다고 자민당이 여당이면 달라질건 거의 없음.
일본은 우경화가 시작이 아니라 이미 깊숙히 스며들엇거든.
노아베도 맞고 노재팬도 맞다. 일본 자민당을 뽑는건 일본국민이거든 아베가 물러난다고 자민당이 여당이면 달라질건 거의 없음. 일본은 우경화가 시작이 아니라 이미 깊숙히 스며들엇거든.
잉잉해
2019.09.18 11:02
121.♡.186.242
신고
[
@
anjdal]
일본의 모든 것을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호사카 유지와 같은 지식인들을 비롯한
일본의 일반 시민들마저도 완전히 돌아설 수 있는 명분을 주는 것이 우려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반일운동을 할 수 있지만 그 동기와 명분은 반아베로 유지하는 것이 지금 한국의 정당함이며,
한국을 이해할 수 있는 일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메세지입니다.
일본의 시민들이 자민당과 아베를 거부하지 않는 것은, 크게 불만스럽지 않은 지금상태의 현상유지와
이로인한 정치적 무관심에 가깝다고 봅니다. 즉 자민당과 아베를 '완전히 지지함'은 아닌 것입니다.
이들이 하는 무관심이 부당한 것이고, 실질적 불편함으로 돌아온다면 바뀔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본의 1억 2천만 모든 시민이 멍청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일 운동은 여러모로 정당성이 있습니다. 이 민주적 운동이 변화를 가져온다면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 운동에 대해 누구든 그 명분을 묻는다면, 그것은 아베과 일본 자민당의 부당함이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의 모든 것을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호사카 유지와 같은 지식인들을 비롯한 일본의 일반 시민들마저도 완전히 돌아설 수 있는 명분을 주는 것이 우려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반일운동을 할 수 있지만 그 동기와 명분은 반아베로 유지하는 것이 지금 한국의 정당함이며, 한국을 이해할 수 있는 일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메세지입니다. 일본의 시민들이 자민당과 아베를 거부하지 않는 것은, 크게 불만스럽지 않은 지금상태의 현상유지와 이로인한 정치적 무관심에 가깝다고 봅니다. 즉 자민당과 아베를 '완전히 지지함'은 아닌 것입니다. 이들이 하는 무관심이 부당한 것이고, 실질적 불편함으로 돌아온다면 바뀔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본의 1억 2천만 모든 시민이 멍청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일 운동은 여러모로 정당성이 있습니다. 이 민주적 운동이 변화를 가져온다면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 운동에 대해 누구든 그 명분을 묻는다면, 그것은 아베과 일본 자민당의 부당함이어야 할 것입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주간베스트
+6
1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1
2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6
3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1
4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7
5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베스트
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836
LED 마스크 광고 알고보니 '허위'
댓글
+
10
개
2019.09.11 08:50
7348
3
3835
중학교 교장, "집안 형편에 맞게 꿈을 가져라"
댓글
+
14
개
2019.09.11 08:47
6416
3
3834
문신이 보기 싫어서 묻지마 폭행
댓글
+
6
개
2019.09.11 08:46
9621
6
3833
우종학 서울대 교수 - 나경원 의원 아들 논문 논란
댓글
+
7
개
2019.09.11 08:44
5644
4
3832
시흥시 태풍 대책 짱멋짐
댓글
+
3
개
2019.09.11 08:37
8737
14
3831
대한민국 영화계 올타임 레전드 사건
댓글
+
6
개
2019.09.11 08:35
8747
11
3830
태풍 링링, 방관하지 않고 목숨 걸었던 소방관님들
댓글
+
1
개
2019.09.11 08:30
6776
19
3829
충주시 홍보맨이 말하는 공무원 사회
댓글
+
8
개
2019.09.11 08:28
6011
7
3828
11살 초딩 암산 천재
댓글
+
4
개
2019.09.11 08:05
6832
4
3827
태풍 현장 구조 나선 크루즈 회사와 여행객들
댓글
+
5
개
2019.09.10 14:06
7832
16
3826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
댓글
+
2
개
2019.09.10 14:03
9844
28
3825
요즘 신도시 단독주택 시공 트렌드
댓글
+
10
개
2019.09.10 13:47
8556
8
3824
대한민국 최고령 파이터의 이중생활
2019.09.10 13:43
8425
8
3823
일본 태풍피해 근황
댓글
+
11
개
2019.09.10 13:37
7603
3
3822
몸을 무겁게 하지말고, 머리를 무겁게 하자
댓글
+
8
개
2019.09.10 13:32
10310
29
게시판검색
RSS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일본 자민당을 뽑는건 일본국민이거든
아베가 물러난다고 자민당이 여당이면 달라질건 거의 없음.
일본은 우경화가 시작이 아니라 이미 깊숙히 스며들엇거든.
일본의 일반 시민들마저도 완전히 돌아설 수 있는 명분을 주는 것이 우려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반일운동을 할 수 있지만 그 동기와 명분은 반아베로 유지하는 것이 지금 한국의 정당함이며,
한국을 이해할 수 있는 일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메세지입니다.
일본의 시민들이 자민당과 아베를 거부하지 않는 것은, 크게 불만스럽지 않은 지금상태의 현상유지와
이로인한 정치적 무관심에 가깝다고 봅니다. 즉 자민당과 아베를 '완전히 지지함'은 아닌 것입니다.
이들이 하는 무관심이 부당한 것이고, 실질적 불편함으로 돌아온다면 바뀔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본의 1억 2천만 모든 시민이 멍청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반일 운동은 여러모로 정당성이 있습니다. 이 민주적 운동이 변화를 가져온다면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이 운동에 대해 누구든 그 명분을 묻는다면, 그것은 아베과 일본 자민당의 부당함이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