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으로 박제당한 무개념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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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1 2020.11.28 17:49
잔돈이 없으면 지가 바꿔와야지 누굴 시키는 건가
옵티머스프리마 2020.11.28 20:49
진짜 나도 같은 일 하지만....
정신나간 머저리들 잠 많아...
우리 쪽에도 아침 8시 57~8분에 출근 해서는 9시 넘었는데 하라는 일은 안하고....원두커피 내려서는 실실거리면서 "지금 이시국에 장사하는 것들은 죄다 코로나 걸려서 뒤져야 돼..."이러는 ㄷㅅ이 하나 있음...
내가 어이가 없어서...
출근도 늦게하고 커피나 처 마시고 있어도 월급 따박따박 나오니까....다 지 같은 줄 아는거지....
저 ㄷㅅ 내년에 계장 달거 같은데.....어디 계장이 될지 모르지만....다른데 발령나서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다.
다이브 2020.11.28 23:06
[@옵티머스프리마] 그 ㄷㅅ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으며 사는게 본인들 아닌가
sandiago 2020.11.29 08:27
[@다이브] 님이 쓴 ㄷㅅ은 저기 장사하는 사람들 말하는거임?
좀비 2020.11.28 22:31
진짜 미1친놈일세
도부 2020.11.29 08:13
[@좀비] 년인데..
auroraleaf 2020.11.29 11:05
아니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댓글 볼수록 가관이네 시발 이게 미친 x 소리 들을 정도로 잘못한 일인가? ㅈ나 경제사범 보이스피싱 사기꾼 꽃뱀들한텐 뭐라 욕하게? 내가 보기엔 인생에 불만 가득한 루저새끼들이 만만한 사회초년생+공무원 지 발톱 때 정도로 보고 스트레스를 쏟아내는 진상 짓으로밖에 안 보인다. 


불리할 땐 법, 규정 찾는 새끼들이 규정 무시하고 공금 융통 안 했다고 미친x이라 하니 ㅆ발 어이가 털리네.


1) "600원 정도는 그냥 관에서 부담한다"라는 규정이나 내부 지침이 있었으면 그렇게 했겠지. ㅆ발 규정 있는 거 알고도 모른 척하며 일부러 엿먹으라고 그랬을까? 신규 때부터 매뉴얼 따위 ㅈ까고 안 시킨 짓부터 하는 용자새끼들이었냐 네놈들은?


2) "600원 정도"는 누가 정하는데? 6000원 내야 하는데 관에서 안 해준다고 씌우면 그것도 해줘야겠네? 35600원 나와도 5만 원 한 장 들고 와서 잔돈이 없으니 그냥 해달라 하면 그것도 다 처리해주고? Fm대로 하니 융통성 없다 ㅈㄹ해놓고 나중엔 기준 없이 세금 융통한다고 ㅈㄹ하게?


3) 신규 직원이 자기 살던 동네에 발령받았을까? 저 신규도 ㅅㅂ ㅈ도 모르는 시골 깡촌에 와서 새로운 일만 똑바로 이행해도 잘하는 건데 동네 사정 모르는 게 당연하고 상사들이나 오래 있어봐서 주변 상황 잘 아니까 잘 응대한 거겠지. 뭐 네놈들은 태어나자마자 걸었냐? 그럼 ㅇㅈ 퉤


4) 말단 직원이 함부로 제 깜냥껏 공금 썼다가 상사한테 뭔 소리 들어먹게? 상사가 커버 안 쳐주면 또 기사 났겠지 'ㅇㅇ직원이 멋대로 수수료 안 받아 공금횡령, 세금 낭비' ㅇㅈㄹ 했을 게 뻔하지.


에라이 못돼처먹은 놈들아. 느그 인생이나 걱정해라 어휴 ㅆ발
느헉 2020.11.29 13:25
[@auroraleaf] ?? 제정신?
shindm2000 2020.11.29 14:50
[@auroraleaf] 멍청한 사람이네~넌 식당가서 먹고 큰돈냈는데 주인이 잔돈 없다고 하면 너가 나가서 잔돈 교환하러 가니~5만원이던 수표던 잔돈 없으면 담당자가 교환하러 나가는게 맞는거야~잘 생각해봐봐~
전기승합차 2020.11.29 18:56
[@shindm2000] 그냥 옆자리 선배한테 이럴때 어떻게 해요 물어보고 그 다음날 ㅇㅇ씨는 센스가 없어 소리 듣는게 일반적인 헬조선인데. 독일식 일처리 좋네.ㅋㅋㅋㅋㅋ
니가가라폭포 2020.11.30 00:47
[@auroraleaf] 왠 벌레가 말을하네 간단하게 설명하면
식당에서 밥처먹고 돈 거스름돈 없다고 손님한테  은행가서 바꿔오라고 요구하는거랑 똑같은거야 뭘 이래 저래 주둥이 털고 있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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