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조주빈 1심 형량

박사방 조주빈 1심 형량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이현우 부장판사)는 26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과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양한 방법으로 다수의 피해자를 유인·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오랜 기간 여러 사람에게 유포했다"며 "특히 많은 피해자의 신상을 공개해 복구 불가능한 피해를 줬다"고 질타했다.


조씨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여성 피해자 수십 명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물을 촬영하고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판매·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2041443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졸육 2020.11.26 21:34
이새끼가 찢어죽일놈이라는 점은 의심할 바가 없으나
천하의 김태촌에게도 적용못했던 범죄단체조직죄를 한낱 방구석 찌질이한테 적용시킨게 코미디라고 생각합니다
살인, 시체은닉, 유기, 영아살인 및 유기가 10년이 넘지않는 대한민국에서 ...
4wjskd 2020.11.26 21:35
저런놈도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해야한다니...
40년뒤에 출소하면 의학기술이 말도안되게 발전해서
젊음을 찾을수 있을거같은데
그냥 치워버리지...
DyingEye 2020.11.26 21:51
얘 형량이 이 정도인데 조두순은?
불룩불룩 2020.11.26 21:54
형량이란게 좀 들죽날죽
Doujsga 2020.11.26 22:13
이러고 다음에 또 아동성폭행범 나오면 형량은 조두순만큼 주겠지
인지지 2020.11.27 00:29
원래 부터 좀 이리 줘라 무슨 형량이 이리 고무줄이야
하여간 판새들 에휴
알아서뭣할라고 2020.11.27 01:30
제발 게이 ㅈㄴ 많은곳 들어가서 ㅈㄴ 따였으면
김곰김김 2020.11.27 02:17
감옥생활이 우리 상상 이상으로 존나게 빡세다는데, 그런데서 40년 ㅋㅋㅋㅋ

환갑잔치도 감옥에서 하니까 외롭진 않겠네. 출소하면 65살인데 뭐하고 사냐 ㅋㅋㅋㅋ

게다가  그때쯤 되면" 조주빈 드디어 1년후면 출소, 벌써부터 불안에 떠는 이웃들 "하면서 기사도 터뜨릴텐데 ㅋㅋㅋㅋㅋ

25살 한창 좋을 때 인생 종료 됨.

지금 더러운 감옥에서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겠네. 존나 꼬시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pl0323 2020.11.27 12:23
저색 힌 짓거리도 해선 안될 짓거리지만 사람 죽인것보다 더 많이나오냐..  뭐 피해자가 엄청 여러명이긴하지만 우리나라법은 사람 죽인일에 대한거는 좀 관대한듯
캬캬캬캬캬이이이 2020.11.27 12:46
40년간 저놈 징역살이에 투입될 세금이 아깝네요.. 이러려고 납세의무 지고있는게 아닌데..
jps90 2020.11.28 00:57
죄에 맞은 구형 좀 때려라 제발 기준이 없어...
갲도동 2020.11.28 10:22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죄는 살인죄도 강간죄도 아니고...

괘씸죄다.여론이 들끓고 온나라가 들썩거리면..그걸로 끝임.

사법부도 여론에 눈치 얼마나 보는데 ㅋㅋㅋ

조두순??

그 씹ㅅㄲ가 처음부터 조주빈급이었으면 사형은 그냥 나왔음
오룡룡이 2020.11.28 16:12
이게 과연 40년 짜린지 ?
그럼 다른 판결은 왜 40년이 안되는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592 국방부에서 개발중인 신무기 근황 댓글+9 2019.06.15 13:35 9355 5
2591 주윤발과 오맹달의 이야기 댓글+5 2019.06.15 12:50 10434 13
2590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고민거리 반으로 줄이는 법 댓글+1 2019.06.15 12:46 8867 7
2589 경기도의 훈훈한 행사 댓글+6 2019.06.14 21:13 11334 17
2588 중국에서 처형 논란 중인 유학생 댓글+12 2019.06.14 20:15 11228 16
2587 주점에서 알바하다 걸린 여경 댓글+5 2019.06.14 20:07 11035 11
2586 수지 측 '양예원 사건' 누명 스튜디오에 2000만원 배상해야 댓글+8 2019.06.14 20:03 8575 5
2585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에게 주는 선물 댓글+17 2019.06.14 19:54 9250 14
2584 영재발굴단 초토화 시킨 삼둥이 댓글+9 2019.06.14 13:01 12850 21
2583 초등학교에서 고딩 3명이 중딩 2명을 집단 성폭행 댓글+6 2019.06.14 12:55 15143 1
2582 화제의 드라마 '체르노빌' 작가의 호소 댓글+2 2019.06.14 12:45 8837 4
2581 배달의 민족이 유일하게 잘한 일 댓글+7 2019.06.14 12:40 9499 5
2580 20년전 짜장면으로 점심떼우던 재벌회장님 댓글+3 2019.06.14 12:36 11066 7
2579 "죽으면 보험금 효도하겠네" 제천 학폭 가해자들 병원와서 한 말 댓글+6 2019.06.14 12:32 6362 2
2578 외국인 손님이 실수로 건넨 5만원짜리 꿀꺽한 택시기사 댓글+3 2019.06.14 12:22 8662 8
2577 닌텐도가 “동물의 숲” 발매를 연기한 이유 댓글+4 2019.06.14 12:18 916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