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사고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


갑자기 튀어나온 어린이가 차 바퀴에 깔림


차량 속도는 시속 16km


어린이보호구역 표시는 없지만


경찰 말로는 학교 근처라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들어가는 위치라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뱌뱌 2020.11.24 11:31
마티즈잘못이네
화이트카터 2020.11.24 15:23
저게 애새1끼 잘못이지 뭔 차잘못이여 시1벌ㅋㅋㅋㅋ 시속 16이란다
lamitear 2020.11.24 18:14
저건 부모잘못이야
교육을 개 ㅈ같이 시키고 관리를 안한 부모잘못
바르사 2020.11.24 18:16
저건 불법주차를 조져야지
쏠라씨 2020.11.24 20:28
어린이 보호구역 표시가 없으면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닌거로 해야지
학교 근처러 보호구역으로 할거면 표시를 해주던가
그리고 운전자도 조심하면서 지나갔겠지만 난 애가 튀어나왔다는거 인지한 상태에서 영상 보는데도 멈출 자신이 없을 정도로 확 튀어나오는데 ㅅ1발 저걸 어떻게 멈춰
dgmkls 2020.11.24 21:17
애시당초 애새끼들이 경각심이 없어
히히히힉 2020.11.25 17:10
어휴 부모 잘못이고 뭐고 진짜 아이들은 죽어라 패도 뛰어다니고 갑자기 뛰쳐나간다 우짜겠노,,,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584 영재발굴단 초토화 시킨 삼둥이 댓글+9 2019.06.14 13:01 12847 21
2583 초등학교에서 고딩 3명이 중딩 2명을 집단 성폭행 댓글+6 2019.06.14 12:55 15136 1
2582 화제의 드라마 '체르노빌' 작가의 호소 댓글+2 2019.06.14 12:45 8834 4
2581 배달의 민족이 유일하게 잘한 일 댓글+7 2019.06.14 12:40 9495 5
2580 20년전 짜장면으로 점심떼우던 재벌회장님 댓글+3 2019.06.14 12:36 11060 7
2579 "죽으면 보험금 효도하겠네" 제천 학폭 가해자들 병원와서 한 말 댓글+6 2019.06.14 12:32 6359 2
2578 외국인 손님이 실수로 건넨 5만원짜리 꿀꺽한 택시기사 댓글+3 2019.06.14 12:22 8660 8
2577 닌텐도가 “동물의 숲” 발매를 연기한 이유 댓글+4 2019.06.14 12:18 9155 15
2576 다운증후군 지적장애 원인 세계 첫 규명 댓글+6 2019.06.14 12:15 8936 7
2575 비아이 '마약 의혹' 메시지 상대 A씨는 한서희 댓글+2 2019.06.14 12:13 7132 2
2574 경찰이 비아이를 조사못한 이유 댓글+4 2019.06.14 11:50 7928 2
2573 명문대 출신 자연인 씨돌아재 댓글+4 2019.06.13 18:16 13560 15
2572 한국에서 멸종된 동물들 댓글+12 2019.06.13 18:10 9648 2
2571 최루탄 맞은 홍콩 시위대 댓글+21 2019.06.13 17:15 8489 3
2570 권총으로 애무를 받다가 사망한 여성 댓글+5 2019.06.13 12:27 13756 4
2569 내가 버린 칼에 다치는 환경 미화원 댓글+3 2019.06.13 11:56 912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