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싸게 팔면 안된다는 약사들의 항의

다이소가 싸게 팔면 안된다는 약사들의 항의




























https://youtu.be/0nLvI0jCBpE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6.27 09:19
약국 관련 업종에 일한다
약새들 저ㅈㄹ하는거 원데이 투데이 일이 아니다
전국에 서비스되는 프로그램을 지네 약국에 맞춰서 개발해달라는 새끼들임
"사"자 돌림 최약체 주제에 갑질 지리는 색기들임 ㄹㅇ로
(진짜진짜 극소수 착한 약사들도 있음)
띵크범 2024.06.27 09:42
[@다크플레임드래곤] 궁금한게 있는데 제조사가 약사상대로 폭리가 아니라 약사들이 더 남겨먹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염색약 다이소에 파는게 더 괜찮을거 같은데 제조사가 눈치보네요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6.27 12:03
[@띵크범] 음 일단
저 건은 모르겠고
약새들이 일반약들 도대체 얼마에 들여와서
얼마에 소비자에게 판매하는지 알게되시면 기절초풍 할겁니다
왕젤리 2024.06.27 11:05
[@다크플레임드래곤] 관련 업종이라고 하는거보니 도매상이거나 약국에서 쓰는 약 조제기계 납품이나 관리하는 업체에서 일하나보네
ㅎㅎ 뭐 열등감의 표출일수도 있고 자격지심도 있겠지

근데.. “사“자 물은 커녕 냄새도 못맡아본 니가 최약체니 뭐니 하는거 웃김그런걸 입밖으로 낼때마다 니 자신만 불쌍할뿐이고 구차해질 뿐이다 ㅋ
한국에서 계급은 병무청이랑 은행이 정해준다 ㅋ뭔말인지 니가 알겠냐 병무청이 뭘 정해주지 군대 뺀다는 말인가?? 이러고 있겠지 ㅋㅋ

의사라고 갑질 안받는줄 아냐 변호사라고 갑질 안당하겠냐
너가 모르는 세계가 있어~ 어깨너머로 뭐좀 주어들은걸로 나대지말자
마크롱도 웃으면서 시진핑 똥꼬 빨았다 ㅋ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6.27 12:01
[@왕젤리] 아~ 그래서 너 약새구나?ㅋㅋㅋㅋ
오늘 약좀 안팔려서 한가하냐?ㅋㅋㅋ
한가하면 가서 제약사 영맨한테 심부름이나 시키던가
그도 아니면 저기 위에층에 있는 의사들 뒷구멍이나 닦아주러 가라 ㅋㅋㅋ
어디 의사한테 갑질이나 당하는 약새가 뭔 ㅋㅋㅋㅋㅋ
키킼킼 2024.06.27 15:28
[@왕젤리]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놈들의 개념이 너무 팽배해서 사회가 조금씩 썩어 문드러지는것 같음. 사회생활해봐~ 염병 떨겠지만 지도 결국 그 굴레에서 철저히 을의 입장이고 갑질한번 해보고 싶어서 이런 댓글을 싸지르고 있겠지. 다같이 안좋게 굴면 너도 똑같은 사람이 될게 아니라 생각을 조금 바꿔야 하지 않을까?
컹컹컹 2024.06.27 19:18
[@왕젤리] 얘는 지가 뭔데 열등감 표출이네 뭐네하면서 아랫사람 취급하는거 마냥 씹선비코스임? ㅋㅋㅋㅋ 동일 업종에 있으면 고객-벤더 위치에서 느낀걸 얘기할수 있는거지 ㅈㄴ 이상한 사상가지고 살아가네 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099 충격적인 청소년 클럽 그리고 결말 댓글+6 2024.06.17 15:20 4504 3
20098 필리핀에서 납치당해 6000만원이나 뜯긴 관광객들 댓글+5 2024.06.17 15:11 3971 3
20097 지하철 근황, "춥다" vs "덥다" 하루에 3천건 민원 전쟁 댓글+5 2024.06.17 15:10 3414 4
20096 밀양 성폭행 피해자 공식 입장 2024.06.17 15:08 4213 8
20095 다둥이집 고민 소식에 바로 달려온 공사업체 댓글+2 2024.06.17 15:08 4301 19
20094 한국 안망하는 이유 근황 댓글+10 2024.06.15 15:52 6593 12
20093 “몸 안좋아 보신탕 해먹으려”…키우던 개 도살한 60대 댓글+4 2024.06.15 15:50 3848 2
20092 작년 대한민국 1위 관광지 댓글+2 2024.06.15 15:49 5300 8
20091 '주식 이민' 갑니다 댓글+3 2024.06.15 15:49 4532 5
20090 독립운동가 희귀사진 첫 공개 댓글+2 2024.06.15 15:37 4810 13
20089 레고랜드 근황 댓글+2 2024.06.15 15:36 4852 4
20088 병장월급 오르자 중소기업 운다 댓글+7 2024.06.15 15:35 4371 2
20087 바닥에 버린 술 치웠더니… “구청 직원인데, 장사 망하게 해줄게” 댓글+3 2024.06.15 15:34 3529 2
20086 380만원 디올 백, 원가는 단 8만원 '노동착취'로 만든 명품 댓글+6 2024.06.14 20:46 3757 6
20085 심각한 모멸감을 느낀 정수기 점검원 댓글+8 2024.06.14 20:45 4802 12
20084 꼼수 인상 대거 적발 용량 최대 30% 줄여 댓글+5 2024.06.14 20:44 324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