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8,954
2020.12.05 16:51
18
1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재택알바라고 속이고 불법통신장비 설치
다음글 :
아이들의 세금을 횡령해보았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QGQGQ
2020.12.05 20:40
1.♡.58.122
신고
예전에 어느 영상보니까 저렇게 급작스럽게 다가가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위험하다던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예전에 어느 영상보니까 저렇게 급작스럽게 다가가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위험하다던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꾸기
2020.12.05 22:39
118.♡.178.170
신고
진짜 죽을 사람이엇으면 남이 오는거보고 뛰었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진짜 죽을 사람이엇으면 남이 오는거보고 뛰었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거신
2020.12.06 00:10
125.♡.21.138
신고
[
@
꾸기]
아마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설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해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듦
아마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설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해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듦
nutbox
2020.12.06 02:43
121.♡.181.105
신고
[
@
꾸기]
진짜 죽을 사람이었으면 그냥 어떻게든 죽었겠죠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진짜 죽을 사람이었으면 그냥 어떻게든 죽었겠죠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anjdal
2020.12.06 03:22
121.♡.120.225
신고
[
@
꾸기]
위로와 관심이 필요했던거지.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위로와 관심이 필요했던거지.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불룩불룩
2020.12.06 14:02
39.♡.123.225
신고
[
@
꾸기]
그게 중요하냐 진짜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겟냐
살고싶지 다
그게 중요하냐 진짜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겟냐 살고싶지 다
사마쌍협
2020.12.06 14:39
118.♡.40.100
신고
[
@
꾸기]
무슨 의미임?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무슨 의미임?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뱌뱌
2020.12.06 14:56
119.♡.220.28
신고
ㅋㅋㅋㅋ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서부지법 폭동 1년 그들은 지금?
2
주문한 지 16년 만에 도착한 휴대전화
주간베스트
+6
1
남의 집 개를 8만원에 판 식당주인, 그걸 또 25만원에 판 가스회사 직원
+8
2
만취운전으로 사망사고 낸 두 아이의 엄마
+1
3
연세대 치과대학 근황
4
서부지법 폭동 1년 그들은 지금?
+3
5
"미국, 위험한 순간에 직면"...천문학적 자금 엑소더스 경고
댓글베스트
1
서부지법 폭동 1년 그들은 지금?
2
주문한 지 16년 만에 도착한 휴대전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778
박효신, 전속계약 미끼 4억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댓글
+
4
개
2019.06.28 12:51
6839
4
2777
미드에 나온 한국인 인종차별
댓글
+
6
개
2019.06.28 12:50
8300
3
2776
퇴사한 직원들이 말하는 레진코믹스 내부상황
댓글
+
3
개
2019.06.28 12:47
12041
6
2775
105세된 할머니가 대문을 고치지 않은 이유
2019.06.28 12:44
7522
8
2774
로스쿨 졸업 반년남은 대장암 말기 청년
댓글
+
3
개
2019.06.28 12:43
8808
5
2773
논란을 일으킨 미국 광고판
댓글
+
1
개
2019.06.27 18:29
10435
7
2772
예배는 짧게하고 놀러다니는 목사
댓글
+
11
개
2019.06.27 18:27
9622
16
2771
어제 실검 1위를 했던 초통령 도티에 대해서 알아보자
댓글
+
13
개
2019.06.27 18:24
12539
6
2770
유튜버 신태일이 훈련소에서 귀가 조치 받은 이유
댓글
+
17
개
2019.06.27 18:15
12372
6
2769
카메라 앞에두고 사기치는 백종원
댓글
+
4
개
2019.06.27 18:11
8995
9
2768
곰에 납치되 한달만에 구조된남성
댓글
+
4
개
2019.06.27 18:08
8684
5
2767
엊그제 올라왔던 대륙 강간범 검거
댓글
+
5
개
2019.06.27 18:05
18515
4
2766
데이트 폭력 무죄...역대급 사건
댓글
+
18
개
2019.06.27 12:42
12652
22
2765
(약후방) 인생을 영화나 드라마처럼 살아온 av여배우
댓글
+
6
개
2019.06.27 12:26
35205
13
2764
인천 성매매여성들 근황
댓글
+
33
개
2019.06.27 11:48
11688
8
2763
영화때문에 자살을 생각했던 봉준호
댓글
+
1
개
2019.06.27 11:46
7500
1
게시판검색
RSS
1201
1202
1203
1204
1205
1206
1207
1208
1209
12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살고싶지 다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