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만 196명 '수시 불합격'…학폭 전력 있었다

부산서만 196명 '수시 불합격'…학폭 전력 있었다










 

• 정부 방침에 따라 202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학폭 가해 이력이 있는 지원자에게 감점을 부여하면서 부산 지역 대학 수시모집에서 196명이 불합격 처리되었다.


• 부산 지역 12개 4년제 대학에 지원한 학폭 가해 이력자 247명 중 79.3%인 196명이 탈락했으며, 특히 국립대의 경우 부산대, 부경대, 한국해양대에서 학폭 이력 지원자 전원이 불합격했다.


•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에서도 학폭 기록이 있는 수험생 180명 중 90%인 162명이 감점으로 인해 불합격 처리되는 등 학폭 가해 이력에 대한 입시 반영이 강화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6631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부 01.09 17:31
잘됐네 진작에 했었어야했는데
도선생 01.09 18:04
뭘 어떡해 꼬숩다 이섹기들아
ㅁㄴㅊ 01.10 03:22
취업에도 적용해야지. 공무원에도
DyingEye 01.10 07:03
꼬소하이~
KOREANT 01.11 15:49
자업자득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982 판매자 입장에서 본 '쿠팡 vs 네이버' 스토어 비교 댓글+10 2025.12.24 14:02 2364 8
21981 백화점에 발레파킹 맡긴 여공무원 벌금 폭탄 댓글+4 2025.12.24 14:01 2192 4
21980 게임이 질병이다 라는 말 때문에 5년간 연구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댓글+4 2025.12.24 14:00 2167 5
21979 中 '최초 D램'…삼성·하이닉스 기술 빼돌려 만들었다 댓글+11 2025.12.24 13:57 1924 8
21978 요즘 화제인 불촬물 사이트 이용자들 비상 댓글+3 2025.12.23 07:23 4116 5
21977 "정희원이 내 글 도용" 검증…첫 문장부터 일치 댓글+1 2025.12.23 07:21 2140 2
21976 성당에 전재산 기부했던 80대 치매 노인 댓글+4 2025.12.23 07:06 2300 4
21975 쿠팡 전직임원의 충격적인 폭로 댓글+1 2025.12.22 16:10 3367 6
21974 "신고하면 죽여"‥'현대판 노예제' 언제까지 댓글+1 2025.12.22 12:31 2022 1
21973 징병제 부활 반대 시위하는 독일 학생들 댓글+5 2025.12.22 12:29 1685 1
21972 수백만명이 해고당하는 중인 미국상황 댓글+3 2025.12.22 12:02 2440 5
21971 가평군 80억 플렉스 댓글+7 2025.12.22 11:31 3103 7
21970 중학생 아들 몰래 딸 셋과 몰래 이사한 친모, 결국... 댓글+2 2025.12.21 00:34 2562 7
21969 가족 없는 일본 노인들, 세상 떠나기 전 한다는 결정 댓글+3 2025.12.20 23:33 2151 3
21968 수상한 파란 봉투..열어 보니 '비만 주사제' 댓글+1 2025.12.20 23:28 170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