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





















 

'인재전쟁' 이라는 이름의 2부작 다큐멘터리인데



1부 제목은 '공대에 미친 중국' 이고


2부 제목은 '의대에 미친 한국' 임....
















이 다큐 보고 무섭고 소름 돋았다는 반응들 많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거신 2025.07.13 13:36
우리도 저렇게 바뀔 수 있다면 좋을텐데....
웅남쿤 2025.07.13 14:40
국내 공대는 미래가 없어
윤두창썩열이 개뻘짓으로 박살나고 날아간 연구만 수천개임
??? : 과학계 카르텔을 해체해야 합니다!!!
마다파카 2025.07.13 15:29
판검사 전관 취직 불가하게 법 바꾸고
검찰청 쪼개고
피부미용의사 밥통 쪼개면
자연스럽게 공대로 분산될겁니다
이래서 정치가 중요합니다

위에 3개방안
실시해서 누군가에게 불리할수도, 불합리할수도 있는데요
그간 많이 해먹어습니다
월수입 수십억의 피부미용의사, 대기업스폰검사, 전직판사 백억대 연봉 법무팀
이게 애초에 불균형이였고요, 이 직군들이 돈을 많이 번게 문제가 아니라
이로 인해서 다른 부분이 피해를 입은게 문제죠
미루릴 2025.07.13 15:43
무섭다....
얄람뫄 2025.07.13 20:55
모든 문제는 개인의 결함보다 정책이
우레탄폼 2025.07.13 23:15
윤 띠바라
아리토212 2025.07.14 09:08
과학고가서 의대간다고하니 말다했지
로도우스키 2025.07.15 08:23
결국 [돈] 때문이죠. 중국도 미래에 우리처럼 안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다만, 정책과 사회가 얼마나 방향을 잘 잡느냐에 따라 그 정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80년대까지는 소위 [순수과학]과 [공학]에 대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수재들은 다들 서울대 물리학과 등 이과대학에 모여들었고
의과대학은 바로 그 밑에 있었어요.

제가 우려하는 바는,
수재들의 개인 취향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의대에 몰아넣는 사회분위기입니다.
사회적 뿐만 아니라 의사 개인에게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럴수가1234 2025.07.16 11:18
나도 연구소에 있어봤지만 석사과정 따서 국내에 있으면 월급 200받음. 그러면서 국책사업 겁나 많이 따서 사업 많으니 열심히 해라는 식으로 함.
내가 일했을때가 중국에서 한참 첨단산업 육성한다고 계획세웠던 시기인데, 그때부터 스카우트 제의옴. 연봉? 백지수표 하나 주고 적고싶은대로 적으라고 했음. 하지만 한국에서는 NDA라고 비공개서약 그리고 국가사업관련된사람이 해외로 가지? 바로 국외 기술 유출(아무이없이 걍 무작정 혐의 집어놓음)로 출국 금지시킴. 그래서 국가하고 프로젝트한사람은 못가고, 기업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사람들은 가는거임.

내 동기도 연구소에 있다가 광학으로 중국감. 한국은 예산삭감에 돈은 최저시급에 인식은 그지에 (박사? 그게뭐임?ㅉㅉ?) 밥먹듯 야근에
하고 싶에서 하는 연구소일이 아님. 반면 중국은 그나마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받쳐져 있음. 한국처럼 의대에 의지하고 연구원들은 그지같은 인식 최저시급 보다 중국처럼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잘되어 있고 국가에서 지원, 인력양성,...등등 혜택이 많은데중 어디가 나을지 생각해보면 답나옴.

여담이지만 나로호 연구소도 국책사업 마무리 되고나서 개발자들 다짜르고 중국감.ㅋㅋㅋㅋㅋㅋ 사유?
솜땀 2025.07.18 09:27
공돌이들 천대해서 상위 n% 빼곤 좋은 대우 받기 힘들고,
연구개발 지원 자르고 조건 강화해서 중소기업들 대상 감사 깐깐해지면서 더 돈이 안되고. 개발비 가격 경쟁에 밀리고
미루릴 2025.07.21 18:48
사탐런이라고....물리/화학도 안 배우고 공대를 입학시키겠다는 발상을 한 그 새끼부터 좀 ....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20 펀쿨섹좌 떠나고 다시 쌀값 최고점 찍은 일본 근황 댓글+5 2026.01.07 2119 2
22019 K자형 경제 미국... 상위 10%가 소비 절반 차지 2026.01.06 1959 1
22018 젠틀몬스터 과로 논란 댓글+6 2026.01.05 2889 4
22017 쿠팡사태 이후 네이버 , 테무 , 알리 매출 근황 댓글+13 2026.01.05 3205 6
22016 서해안 고속도로 2차사고 사망사건 댓글+3 2026.01.05 2602 4
22015 경력 13년차 회계사 : 현재 AI가 3~5년차 회계사 업무는 이미 … 댓글+5 2026.01.05 2364 1
22014 '일타 강사" 현우진, 조정식 등 46명 기소..."수능 문항 거래" 댓글+1 2026.01.04 2298 1
22013 "완전 날벼락" 한국 유학생들 '집단 멘붕'…지금 프랑스에서 벌어진 … 댓글+1 2026.01.04 2590 2
22012 러닝화 HOKA 수입사 대표, 하청업체 폐건물로 불러 무차별 폭행 댓글+4 2026.01.04 2622 6
22011 중국 전기차에 무너진 독일…폭스바겐 공장 폐쇄 댓글+2 2026.01.03 2790 4
22010 이란 반정부 시위 근황 댓글+2 2026.01.02 2159 4
22009 100년만에 한국으로 반환된 조선 왕실 사당 댓글+7 2026.01.02 2809 18
22008 30분만에 뚫려버린 KT 보안 수준 댓글+1 2026.01.02 2538 5
22007 쇳물처럼 뜨거운 출발...지난해 수출 7,097억 달러 '신기록' 2026.01.02 1769 2
22006 동종업계도 어리둥절... 쿠팡의 이해불가 적반하장의 진짜 이유 댓글+4 2026.01.02 199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