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부족으로 망가져가는 지방학교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교사 부족으로 망가져가는 지방학교들
6,212
2019.05.26 12:1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경논란... 다급했던 연합뉴스
다음글 :
승리가 집으로 성매매 여성을 부른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19.05.26 22:18
119.♡.221.71
신고
어처구니가 없다. 의사 판검사에 이젠 교사까지 .
특히 애들가르치는 교사는 더욱 더 엄격해야 하는 것 아닌가?
편하게 돌벌려고 교사된 것들 뭘 믿고 애들 학교에 보내나
어처구니가 없다. 의사 판검사에 이젠 교사까지 . 특히 애들가르치는 교사는 더욱 더 엄격해야 하는 것 아닌가? 편하게 돌벌려고 교사된 것들 뭘 믿고 애들 학교에 보내나
123
2019.05.26 23:03
1.♡.59.141
신고
[
@
ㅇㅇ]
공기업 공공기관도 거주 지역 근처로 보내주려고 하고
다들 거주지 근처나 편한데서 하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니냐
나는 교사니까 내 불편함은 다 뒤로하고 지역따위 상관없이 학생들 가르쳐야지라는 사람이 현실적으로 있나
공기업 공공기관도 거주 지역 근처로 보내주려고 하고 다들 거주지 근처나 편한데서 하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니냐 나는 교사니까 내 불편함은 다 뒤로하고 지역따위 상관없이 학생들 가르쳐야지라는 사람이 현실적으로 있나
바르사
2019.05.27 01:59
211.♡.145.173
신고
교사들 마인드를 탓하기 보단 제도와 시스템의 문제임.
교사들 마인드를 탓하기 보단 제도와 시스템의 문제임.
미래미래에
2019.05.27 09:36
183.♡.124.226
신고
사건, 사고, 비리 등이 소수로 발생한다면 그건 해당 사람들의 잘못이지만,
그것들이 사회에 만연해있다면 그건 제도적 문제가 맞음.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빤히 보이는 문제조차 처리 못하는건가?
사건, 사고, 비리 등이 소수로 발생한다면 그건 해당 사람들의 잘못이지만, 그것들이 사회에 만연해있다면 그건 제도적 문제가 맞음.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빤히 보이는 문제조차 처리 못하는건가?
Botwoong
2019.05.31 01:15
175.♡.109.194
신고
교사여도 시골이거나 발전된 도시 아니면 안갈려고 하는것도 문제있음
교사여도 시골이거나 발전된 도시 아니면 안갈려고 하는것도 문제있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1
2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주간베스트
+5
1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14
2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4
3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1
4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9
5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댓글베스트
+14
1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7
2
개인보다 집단일 때 더 커져…심화하는 '혐중'
+3
3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1
4
화폐가치 폭락 한 이란의 현실
+1
5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882
워터파크 수영장 물먹고 폐수술
댓글
+
10
개
2019.07.04 18:20
8489
3
2881
포방터 끝판왕 돈가스 근황
댓글
+
6
개
2019.07.04 18:15
8116
7
2880
DMZ에 있는 마을
댓글
+
1
개
2019.07.04 18:13
7681
7
2879
일제 불매운동
댓글
+
21
개
2019.07.04 18:11
7722
12
2878
어릴 적 엄마가 보여준 최고의 사랑
댓글
+
5
개
2019.07.04 18:08
9119
23
2877
아르헨티나 영부인이 실제 했던 말
댓글
+
4
개
2019.07.04 18:06
9933
8
2876
매우 추한 일본 근황
댓글
+
9
개
2019.07.04 18:03
8239
5
2875
대소변 가혹행위 가해자가 구속 전 보낸 문자
댓글
+
5
개
2019.07.04 11:42
7384
6
2874
런던 지하철에서 91세 노인을 선로에 밀어 넣은 사건
댓글
+
1
개
2019.07.04 11:40
7527
5
2873
중국 생태공원 근황
댓글
+
7
개
2019.07.04 11:37
8393
8
2872
독일 사람들에게 현대차의 이미지
댓글
+
12
개
2019.07.04 11:34
8348
4
2871
일본녀에게 식칼로 찔린 피해자 근황
댓글
+
7
개
2019.07.04 11:33
10757
8
2870
400년전 화승총 만들어낸 역사 동호회가 덕후인 이유
댓글
+
4
개
2019.07.04 11:29
6573
2
2869
무신사 박종철 열사 희화 논란
댓글
+
5
개
2019.07.04 11:26
5991
3
2868
현재 중국정부에서 홍콩시위를 와해하려는 방법
댓글
+
8
개
2019.07.04 11:20
6297
5
2867
화장이 무서운 이유
댓글
+
3
개
2019.07.04 11:16
11619
8
게시판검색
RSS
1191
1192
1193
1194
1195
1196
1197
1198
1199
12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특히 애들가르치는 교사는 더욱 더 엄격해야 하는 것 아닌가?
편하게 돌벌려고 교사된 것들 뭘 믿고 애들 학교에 보내나
다들 거주지 근처나 편한데서 하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니냐
나는 교사니까 내 불편함은 다 뒤로하고 지역따위 상관없이 학생들 가르쳐야지라는 사람이 현실적으로 있나
그것들이 사회에 만연해있다면 그건 제도적 문제가 맞음.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빤히 보이는 문제조차 처리 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