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이 6세 친자식을 추위에 내쫓았다는 사건 근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싱글맘이 6세 친자식을 추위에 내쫓았다는 사건 근황
7,786
15
1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옆동네 의료붕괴 현실화
다음글 :
국제발명대회에서 은상을 받은 중학생의 발명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죠사토루
2021.01.12 19:42
219.♡.45.184
신고
방치도 학대는 맞지만, 방치가 강제되는 사회적 시스템의 구멍들이 일차적인 문제네. 참 안타깝다. 저런 사회 안전망이 없는 나라가 복지의 복자만 꺼내도 전부 포퓰리즘 취급 당한다는게.
저렇게 부모가 바빠 방치되거나 부모에게 학대당한 아이들이 커서 만들어갈 세상이 두렵다. 그들에게 그런 고난을 긍정적으로 이겨내주길 바라는건 무책임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자연히 빈부격차에 따라 성격의 허물마저도 차이가 생겨버리는걸 막지 못하는 사회가 아닌가.
마음속에 사회와 부모가 악의든 선의든 낙인처럼 뚫어놓은 거대한 구멍을 가지고 살면서 또 얼마나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다 상처를 받을까 아니면 도리어 타인에게 본인 가슴에 난 상처를 되돌려 주는 사람이 되는 경우도 많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방치도 학대는 맞지만, 방치가 강제되는 사회적 시스템의 구멍들이 일차적인 문제네. 참 안타깝다. 저런 사회 안전망이 없는 나라가 복지의 복자만 꺼내도 전부 포퓰리즘 취급 당한다는게. 저렇게 부모가 바빠 방치되거나 부모에게 학대당한 아이들이 커서 만들어갈 세상이 두렵다. 그들에게 그런 고난을 긍정적으로 이겨내주길 바라는건 무책임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자연히 빈부격차에 따라 성격의 허물마저도 차이가 생겨버리는걸 막지 못하는 사회가 아닌가. 마음속에 사회와 부모가 악의든 선의든 낙인처럼 뚫어놓은 거대한 구멍을 가지고 살면서 또 얼마나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다 상처를 받을까 아니면 도리어 타인에게 본인 가슴에 난 상처를 되돌려 주는 사람이 되는 경우도 많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ssee
2021.01.12 20:20
39.♡.185.117
신고
[
@
고죠사토루]
이게..요즘 자꾸 아동학대로 언플해서 그렇지
한...5년전인가 그때만해도
반대상황이였어요.
내기억으로는
가족끼리 자식분쟁에 위에 법을 악용하는거예요.
아동학대라고 신고 계속해서 때려서 한명 감방보네놓고서
자식받아오고 하는 기사 내용이 아직 기억나네요.
그래서 경찰도 소극적인거죠.
이게..요즘 자꾸 아동학대로 언플해서 그렇지 한...5년전인가 그때만해도 반대상황이였어요. 내기억으로는 가족끼리 자식분쟁에 위에 법을 악용하는거예요. 아동학대라고 신고 계속해서 때려서 한명 감방보네놓고서 자식받아오고 하는 기사 내용이 아직 기억나네요. 그래서 경찰도 소극적인거죠.
바르사
2021.01.13 01:19
180.♡.158.159
신고
싱글맘 싱글대디들 지원이 절실하다
싱글맘 싱글대디들 지원이 절실하다
바르사
2021.01.13 01:20
180.♡.158.159
신고
싱글맘 싱글대디들 지원이 절실하다
근데 둘 다 무사한거지?
싱글맘 싱글대디들 지원이 절실하다 근데 둘 다 무사한거지?
오진어
2021.01.13 02:48
110.♡.216.247
신고
게거품 물던 종편 렉카 mc들 낼 아침 저녁에 또 가식적인 멘트로 포장하겠네;:
게거품 물던 종편 렉카 mc들 낼 아침 저녁에 또 가식적인 멘트로 포장하겠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2
1
7급에서 행정고시 붙은 사나이, 4호봉 삭감
2
국세청 레전드 일처리로 64억 날림
3
충격적인 파리바게트 빵 가격 인하 근황
주간베스트
+8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3
4
운명전쟁49 경찰청 조직차원 법정대응
+3
5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댓글베스트
+4
1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2
2
7급에서 행정고시 붙은 사나이, 4호봉 삭감
+1
3
불장 속 복권에 기댄 저소득층…고소득층보다 더 샀다
4
"키가 요만할까" 간절한 기다림에도…입양된 아동 0명
5
모텔 연쇄 살인녀 곧 신상공개 될것같은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435
현타 온 119 직원
댓글
+
2
개
2019.10.22 10:35
8328
2
4434
술취해 택시기사 성추행한 만취녀
댓글
+
3
개
2019.10.22 10:33
11054
8
4433
교수 망치로 때려죽인 대학원생
댓글
+
4
개
2019.10.22 10:25
8877
6
4432
헬조선식 마케팅에 당한 일본여자
댓글
+
3
개
2019.10.21 11:37
11464
6
4431
AV 여배우가 본 한국 여자들의 더치페이 문화
댓글
+
13
개
2019.10.21 11:25
14452
30
4430
호사카 교수가 말하는 유니클로 광고
댓글
+
4
개
2019.10.21 11:20
8540
6
4429
미국 고등학교 총 들고 온 학생을 발견한 풋볼코치
댓글
+
5
개
2019.10.21 11:09
9858
28
4428
[강스압] 얼굴을 잃어버린 개
댓글
+
3
개
2019.10.21 10:55
6966
9
4427
6시 내고향 리포터 멘붕
2019.10.21 09:18
10064
10
4426
병무청 직원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이유
댓글
+
5
개
2019.10.21 09:04
11635
35
4425
국내 진출하려던 중국 대기업 근황
댓글
+
6
개
2019.10.21 08:58
10747
16
4424
허지웅이 사람들이 보내는 DM에 다 답장해주는 이유
2019.10.21 08:54
8060
10
4423
베트남인의 한국 입국 난이도에 대해
댓글
+
10
개
2019.10.21 08:52
8723
8
4422
아내 성폭행범 성x 자른 남성, 성폭행범보다 중형
댓글
+
4
개
2019.10.21 08:43
7287
9
4421
현재 일본산 반도체 핵심소재 근황
댓글
+
9
개
2019.10.21 08:41
15592
41
게시판검색
RSS
1181
1182
1183
1184
1185
1186
1187
1188
1189
11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렇게 부모가 바빠 방치되거나 부모에게 학대당한 아이들이 커서 만들어갈 세상이 두렵다. 그들에게 그런 고난을 긍정적으로 이겨내주길 바라는건 무책임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자연히 빈부격차에 따라 성격의 허물마저도 차이가 생겨버리는걸 막지 못하는 사회가 아닌가.
마음속에 사회와 부모가 악의든 선의든 낙인처럼 뚫어놓은 거대한 구멍을 가지고 살면서 또 얼마나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다 상처를 받을까 아니면 도리어 타인에게 본인 가슴에 난 상처를 되돌려 주는 사람이 되는 경우도 많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한...5년전인가 그때만해도
반대상황이였어요.
내기억으로는
가족끼리 자식분쟁에 위에 법을 악용하는거예요.
아동학대라고 신고 계속해서 때려서 한명 감방보네놓고서
자식받아오고 하는 기사 내용이 아직 기억나네요.
그래서 경찰도 소극적인거죠.
근데 둘 다 무사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