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9,061
18
1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재택알바라고 속이고 불법통신장비 설치
다음글 :
아이들의 세금을 횡령해보았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QGQGQ
2020.12.05 20:40
1.♡.58.122
신고
예전에 어느 영상보니까 저렇게 급작스럽게 다가가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위험하다던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예전에 어느 영상보니까 저렇게 급작스럽게 다가가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위험하다던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꾸기
2020.12.05 22:39
118.♡.178.170
신고
진짜 죽을 사람이엇으면 남이 오는거보고 뛰었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진짜 죽을 사람이엇으면 남이 오는거보고 뛰었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거신
2020.12.06 00:10
125.♡.21.138
신고
[
@
꾸기]
아마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설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해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듦
아마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설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해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듦
nutbox
2020.12.06 02:43
121.♡.181.105
신고
[
@
꾸기]
진짜 죽을 사람이었으면 그냥 어떻게든 죽었겠죠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진짜 죽을 사람이었으면 그냥 어떻게든 죽었겠죠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anjdal
2020.12.06 03:22
121.♡.120.225
신고
[
@
꾸기]
위로와 관심이 필요했던거지.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위로와 관심이 필요했던거지.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불룩불룩
2020.12.06 14:02
39.♡.123.225
신고
[
@
꾸기]
그게 중요하냐 진짜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겟냐
살고싶지 다
그게 중요하냐 진짜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겟냐 살고싶지 다
사마쌍협
2020.12.06 14:39
118.♡.40.100
신고
[
@
꾸기]
무슨 의미임?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무슨 의미임?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뱌뱌
2020.12.06 14:56
119.♡.220.28
신고
ㅋㅋㅋㅋ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2
토쟁이들의 순기능
3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8
4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5
복지부 악성 민원인 법적대응 추진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478
도 넘은 중학생 학폭 촬영 영상
댓글
+
10
개
2019.10.25 12:19
7992
2
4477
'스시녀'라는 말을 들은 일본인들의 반응
댓글
+
3
개
2019.10.25 12:15
11215
17
4476
영국에서 냉동트럭에 중국인 39명 죽은채로 발견
댓글
+
4
개
2019.10.25 12:10
6807
4
4475
뇌물 받은 판사의 최후
댓글
+
5
개
2019.10.25 12:08
8587
17
4474
뇌성마비 아들에게 스케이트보드를 태워주고 싶었던 엄마
댓글
+
2
개
2019.10.24 22:40
8103
29
4473
칼찔린 동료경찰 보며 만든 스마트방패
댓글
+
4
개
2019.10.24 22:38
10067
21
4472
NBA 카메라맨을 흔들리게 한 아이
댓글
+
1
개
2019.10.24 22:34
9385
12
4471
그분들에게 찍힌 장범준
댓글
+
6
개
2019.10.24 13:02
10967
12
4470
70년대 초반생들의 남녀차별
댓글
+
9
개
2019.10.24 11:21
10442
26
4469
인간은 어떻게 천연두 박멸에 성공했는가
댓글
+
1
개
2019.10.24 11:19
7998
10
4468
한국에 의료보험을 시작하신 분
댓글
+
4
개
2019.10.24 11:16
7287
17
4467
기차에서 아이 엄마 도와준 군인
댓글
+
5
개
2019.10.24 11:14
8828
27
4466
구글 해킹 당해 사기 당한 전 프로게이머 김명운
댓글
+
4
개
2019.10.24 11:11
8262
7
4465
특이점이 온 한국 화장실
댓글
+
2
개
2019.10.24 11:01
10057
5
4464
갤럭시폴드 액정 논란
댓글
+
3
개
2019.10.24 11:00
8688
2
게시판검색
RSS
1171
1172
1173
1174
1175
1176
1177
1178
1179
11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살고싶지 다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