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자이보다 더 심각한 공사현장

순살자이보다 더 심각한 공사현장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13389?sid=101



바람불어서  거푸집 무너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길동무 2023.11.23 11:54
건설사는 ?
씨약스 2023.11.23 13:43
[@길동무] 파라곤이면 동양건설인듯
쿠리 2023.11.23 13:44
주안 셀트럴파라곤은 라인걸설 (도급순위40위). 확실히 18~23 분양버블로 시공되는 아파트들은 일단 걸러야 하나.
쿠리 2023.11.23 13:47
[@쿠리]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278181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474 설악산 단속반에 걸린 등산객들 댓글+14 2024.08.26 12:36 5628 14
20473 내 일기장은 태워달라는 딸의 마지막 통화 댓글+1 2024.08.26 12:32 4294 4
20472 "제가 노트북도둑이라뇨?" 딱 잡아떼던 여대생 '망신' 댓글+4 2024.08.24 20:25 6570 12
20471 "정몽규 회장의 수상한 연임…단체징계 232건에도 '만점', 재정기여… 댓글+2 2024.08.24 15:49 4319 6
20470 정명석 JMS 총재 "경찰 내부에 신도가 100명 넘게 있다." 댓글+3 2024.08.24 15:19 4304 7
20469 시민안전 때문에 철거했다던 독도 근황 댓글+11 2024.08.24 15:15 5053 11
20468 무단횡단 해놓고 차가 가해자니 수리비 못준다는 부모 댓글+4 2024.08.24 14:22 4212 8
20467 전과10범이상 서울역 칼부림 예고글 올린 30대 디씨남.. 1심 징역… 댓글+6 2024.08.24 14:09 4065 4
20466 부천 참사 목격자 인류애가 사라지던 순간 댓글+3 2024.08.24 13:52 4395 3
20465 배드민턴 협회 근황 2024.08.24 12:11 4419 9
20464 부천 호텔 화재 생존자가 살아남은 법 댓글+3 2024.08.24 12:03 3698 1
20463 대출+이자 100% 빚보증 서줬다 ㅈ된 남원시 댓글+1 2024.08.24 11:54 3963 3
20462 차박 캠핑한 사람들이 버린 모기향 뜯어먹는 갈매기 댓글+5 2024.08.23 17:15 5051 5
20461 피자 배달을 동시에 두 군데서 시킨 손놈 댓글+7 2024.08.23 16:59 4781 7
20460 중국 간첩으로 밝혀진 필리핀 시장 댓글+3 2024.08.23 14:52 449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