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의 최후

과속의 최후


톨게이트에서 180km





코너도 140km


중고차로 구매한지 1주일이 좀 넘은 상태, 차량정비 및 실내 LED작업관련해서 작업을 맡겼는데 사고,

차에 4명이 타고 있었는데 운전자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고 뒤에 10대친구들 2명은 크게 다쳤음 (운전자인 20대 동생을 제외한 나머지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


무면허(음주운전으로 얼마전 면허가 취소된 상태)인것을 아냐고 질문을 했고 차는 차량정비 및 실내 LED작업 관련해서 맡겼으며, 동네 아는 동생이다, 무면허인 줄은 몰랐다라고 솔직하게 질문에 답변을 해놓은 상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화이트카터 2020.12.29 13:43
아.. 잘 뒤졌는데 저 흰차는 무슨죄여
다음부터는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조용히 혼자가렴
사마쌍협 2020.12.29 14:24
20대 초반 면허 딴지 얼마 안된 사람이 운전하는 차는
함부로 타는 거 아닌데...
사고 터지는 순간 운 좋으면 중상이고 운 나쁘면 데스각이라
그래서 제주도같은 관광지에서 렌트카 하얀색 K5는 요주의 대상이기도 하지.
하바니 2020.12.29 16:00

정비하라고 맡겼더니
자기들끼리 광란의 질주
20대뽕이면 죽자고 달리겠지
좀비 2020.12.29 21:45
잘죽엇는데 차주만 불쌍
이동갈비 2020.12.29 22:52
북인천 ic  돌게이트 지나서 저 커브 저 자리 미끄럽습니다.. 조심 하셔야 됩니다.
정센 2020.12.30 13:35
잘죽긴요 .. 반불구 정도 돼서 똥오줌도 못가려서 도움받으면서 평생병상에 누워서 부모도 포기하고 썩은동태눈깔 하고 멍하니 살아야죠 ..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24 일본계 감독이 만든 위안부 다큐멘터리 댓글+1 2019.07.29 13:19 7607 7
3223 그알 제보 근황 댓글+11 2019.07.29 13:11 8502 6
3222 고유정 사건에서 드러나는 한국남자들이 받는 차별과 편견 댓글+4 2019.07.29 13:01 6930 7
3221 보람찬 하루를 보낸 차갤러 댓글+2 2019.07.29 12:50 8371 12
3220 보람튜브가 논란이 된 이유 댓글+6 2019.07.29 11:08 8110 6
3219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4년간 마트서 장본 30대 공무원 댓글+7 2019.07.29 11:05 6089 5
3218 VIP담당 은행원에게 속아 6억 날린 80대 노인 댓글+14 2019.07.29 10:44 6590 5
3217 국회의사당내 이순신 장군 석상 교체 댓글+4 2019.07.29 10:42 7471 15
3216 유니클로 직원이 쓴 매장 현상황 댓글+8 2019.07.29 10:39 7850 6
3215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모임 단톡방의 스파이 댓글+1 2019.07.29 10:37 6652 5
3214 잊혀진 전쟁과 노병의 기억 댓글+2 2019.07.29 10:28 6665 17
3213 직접 농사지은 사람의 비건 일침 댓글+4 2019.07.29 10:22 8099 22
3212 김정은이 최고급 방탄 벤츠를 입수한 방법 댓글+3 2019.07.29 10:21 7176 10
3211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직접 말한 '안마방 사건' 인터뷰 댓글+22 2019.07.28 13:22 10153 18
3210 김밥+토스트 30분안에 다 먹으면 천만원 댓글+4 2019.07.28 13:11 10173 23
3209 두뇌가 좋아지는 방법 댓글+14 2019.07.28 12:56 938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