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민들이 분노하고있는 사건

일본국민들이 분노하고있는 사건


 

얼마전 엄마와 아이를 자동차 사고로 죽인 범인

 

고위 공무원 출신 + 국가유공자(전쟁) 라서  경찰에서 신원도 안밝히고 극진히 대하자 

열도는 상급과 하급 국민이 있다고 분노한 사건

경찰에 출두할때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았다는 것에서 경악한 사건

현장 감식하는데 지팡이 짚고 여유롭게 다녀서 열도 또다시 폭발

 

ㄹㅇ 경찰도 어르신 모시듯 현장으로 안내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거부기와두루미 2019.06.16 14:17
근데 어차피 잠깐 분노만 하다가 연예인 사건에 더 열광할꺼면서
3737 2019.06.16 15:16
뭐 우리 현재면서 미래지
바르사 2019.06.17 21:34
근데 쟤넨 분노만 함.
아무 행동도 안함.
aczx678 2019.06.18 05:55
ㅅㅂ 일본에서 국가유공자면 개 새끼 아니냐
어이구 2019.06.19 13:27
시퐐  ....늙은것이  젊은 사람들  잡아먹었네...
늙은게  죄는 아니다만  쯧....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64 [스압] 일본이 말하지 않는 후쿠시마의 진실 댓글+23 2019.08.08 20:36 7936 9
3363 정식으로 축구 배운지 3개월 됐다는 6살 아이 댓글+4 2019.08.08 20:32 8015 10
3362 간호사 태움 만화 댓글+20 2019.08.08 15:18 10041 6
3361 “우리 일본”에 대한 찰진 비유 댓글+17 2019.08.08 14:17 8690 21
3360 일본 제조업 근황 댓글+14 2019.08.08 14:14 7797 6
3359 MBC 기자 따귀 때리는 이승만학당 교장 댓글+16 2019.08.08 10:25 7638 12
3358 골목식당 촬영 끝낸 이대 백반집 근황 댓글+7 2019.08.08 10:22 8287 4
3357 유튜브에서 사실상 영구퇴출된 윾튜브 댓글+10 2019.08.08 10:17 8776 8
3356 어느 일본 일러스트레이터의 한국 경험담 댓글+9 2019.08.08 10:16 7980 8
3355 공중파 타는 ㄹㅇ돌 댓글+15 2019.08.08 10:08 10189 2
3354 日, 방사성 오염수 100만 톤 태평양 방출 계획…인접국 한국 위험 댓글+11 2019.08.08 10:07 5529 3
3353 아인슈타인이 사망하기 1년전 쓴 편지 (feat.종교) 댓글+20 2019.08.08 09:56 8913 22
3352 삼성전자,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양산 댓글+15 2019.08.07 15:32 8924 17
3351 국방부장관 말 안믿는 장도연 댓글+8 2019.08.07 15:26 9261 9
3350 넘어진 쓰레기통 치우는 미화원과 그걸 본 소방관 댓글+3 2019.08.07 15:22 11251 32
3349 시대를 너무 앞서갔던 방송국 댓글+3 2019.08.07 15:07 973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