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성추행 가해자 부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어린이집 성추행 가해자 부모
11,245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심리학 교수가 설명하는 소시오패스
다음글 :
대한민국 꿀직업 레전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마하반야유치원
2019.12.01 19:40
116.♡.116.9
신고
만약 내 자식이 당한다면 못 참을듯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만약 내 자식이 당한다면 못 참을듯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오만과편견
2019.12.01 22:12
114.♡.135.40
신고
부모가 대신 처벌받아야하나
부모가 대신 처벌받아야하나
스피맨
2019.12.01 22:37
125.♡.95.181
신고
무섭다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무섭다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중복이래
2019.12.02 00:05
220.♡.126.83
신고
83년생에 럭비?했다던..
83년생에 럭비?했다던..
신선우유
2019.12.02 12:15
118.♡.8.63
신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가 친구를 성추행했다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가 친구를 성추행했다고???
캐리어
2019.12.02 22:06
118.♡.19.141
신고
cctv도 없는 구석에 가서 그랬다는게 과연 어린애가 할 짓인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cctv도 없는 구석에 가서 그랬다는게 과연 어린애가 할 짓인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RTYUIOP
2019.12.03 22:04
175.♡.9.6
신고
5세 아이가 성기나 항문에 관심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집단적으로 거부의사를 무시하고 강제한거면 진짜 문제인거지... 가해 아동의 정신감정과 부모의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피해아동에게는 정신적 치료와 산부인적인 치료가 필요 할 수도...
5세 아이가 성기나 항문에 관심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집단적으로 거부의사를 무시하고 강제한거면 진짜 문제인거지... 가해 아동의 정신감정과 부모의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피해아동에게는 정신적 치료와 산부인적인 치료가 필요 할 수도...
준톨
2019.12.04 04:58
223.♡.21.115
신고
저 잔인하고 추악한 사이코패스 존만이를 어떡해야할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
저 잔인하고 추악한 사이코패스 존만이를 어떡해야할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8
2
내부 결속이 강해지고 있다는 이란 상황
+1
3
문 따고 들어간 세관직원들..의문의 검은액체 '콸콸'
+3
4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3
5
무너져 가는 미국 과자 업계 근황
댓글베스트
+3
1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1
2
4번 연속 신고당하자 신고자 쫒아온 운전자
3
내용증명 5분 만에 뚝딱…'AI 변호사' 폭풍수임 예고
4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709
15년째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명필가 아저씨
댓글
+
9
개
2019.11.12 13:41
8105
18
4708
백종원 골목식당 도우러 왔다가 본직을 깨달은 가수
2019.11.12 13:32
10451
5
4707
최근 러시아에서 발생한 군인의 총기난사 사건
댓글
+
1
개
2019.11.12 13:29
9350
5
4706
홍콩 근황...부자살성명 운동
댓글
+
16
개
2019.11.12 12:24
9008
15
4705
시스템을 갈아 엎은 남자
댓글
+
6
개
2019.11.12 12:08
9685
12
4704
레이디스코드 남은 멤버들이 5년만에 털어놓는 '그날'의 이야기
댓글
+
5
개
2019.11.12 11:31
9098
10
4703
홍콩 준전시 상황..바리케이트 설치, 지하철 폐쇄
댓글
+
17
개
2019.11.11 19:59
8942
9
4702
착불비 갑질녀
댓글
+
24
개
2019.11.11 19:53
13863
15
4701
논산 입대예정자들 지옥문 개방
댓글
+
10
개
2019.11.11 17:06
10886
9
4700
그것이 알고싶다 설리편 예고
댓글
+
5
개
2019.11.11 16:47
9827
9
4699
현대 싼타페 신형 근황
댓글
+
4
개
2019.11.11 10:18
18850
12
4698
신천지 10만 수료의 정체
댓글
+
6
개
2019.11.11 09:48
10138
5
4697
클리앙 공포의 세입자
댓글
+
6
개
2019.11.11 09:31
10771
3
4696
보육원에 건프라 기부한 디씨인
댓글
+
1
개
2019.11.11 09:15
9724
6
4695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북극여우
댓글
+
1
개
2019.11.11 09:02
11791
16
게시판검색
RSS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