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성추행 가해자 부모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어린이집 성추행 가해자 부모
11,809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심리학 교수가 설명하는 소시오패스
다음글 :
대한민국 꿀직업 레전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마하반야유치원
2019.12.01 19:40
116.♡.116.9
신고
만약 내 자식이 당한다면 못 참을듯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만약 내 자식이 당한다면 못 참을듯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오만과편견
2019.12.01 22:12
114.♡.135.40
신고
부모가 대신 처벌받아야하나
부모가 대신 처벌받아야하나
스피맨
2019.12.01 22:37
125.♡.95.181
신고
무섭다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무섭다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중복이래
2019.12.02 00:05
220.♡.126.83
신고
83년생에 럭비?했다던..
83년생에 럭비?했다던..
신선우유
2019.12.02 12:15
118.♡.8.63
신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가 친구를 성추행했다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가 친구를 성추행했다고???
캐리어
2019.12.02 22:06
118.♡.19.141
신고
cctv도 없는 구석에 가서 그랬다는게 과연 어린애가 할 짓인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cctv도 없는 구석에 가서 그랬다는게 과연 어린애가 할 짓인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RTYUIOP
2019.12.03 22:04
175.♡.9.6
신고
5세 아이가 성기나 항문에 관심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집단적으로 거부의사를 무시하고 강제한거면 진짜 문제인거지... 가해 아동의 정신감정과 부모의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피해아동에게는 정신적 치료와 산부인적인 치료가 필요 할 수도...
5세 아이가 성기나 항문에 관심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집단적으로 거부의사를 무시하고 강제한거면 진짜 문제인거지... 가해 아동의 정신감정과 부모의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피해아동에게는 정신적 치료와 산부인적인 치료가 필요 할 수도...
준톨
2019.12.04 04:58
223.♡.21.115
신고
저 잔인하고 추악한 사이코패스 존만이를 어떡해야할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
저 잔인하고 추악한 사이코패스 존만이를 어떡해야할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5
1
BTS 콘서트가 열린 부산의 사찰 근황
2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1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1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치매에 걸렸던 아버지의 노트
2019.12.07 15:21
6
댓글 :
3
9536
의사 익명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2019.12.07 15:04
8
댓글 :
13
9729
음원 사재기 마케팅 견적서
2019.12.07 14:58
2
댓글 :
2
8387
엠넷의 관행
2019.12.07 14:56
3
댓글 :
1
8465
구글코리아 직원 누나가 말해주는 독일 취업
2019.12.07 14:55
1
댓글 :
6
9965
우버를 타다가 매춘부가 되어버린 외국 스트리머
2019.12.07 14:46
6
11500
수능 만점 받은 전교 꼴찌 인터뷰
2019.12.07 14:42
15
댓글 :
2
9548
9수해서 한의대 가신 분 근황
2019.12.07 14:14
4
댓글 :
2
8464
"한국도 이번기회에 반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9.12.07 14:12
4
댓글 :
15
7284
홍석천 결국 레스토랑 폐업
2019.12.07 14:10
4
8079
프랑스 연금법개편 관련 대규모 시위 첫날 상황
2019.12.07 14:07
3
댓글 :
4
7050
여성 장교 후보생 가슴에 이름표 붙여준 상관
2019.12.07 14:06
7
댓글 :
4
11541
삼성 여직원 부당해고 레전드
2019.12.07 14:04
5
댓글 :
3
9527
희망을 걸고 환자를 살리는 사람들
2019.12.07 12:40
16
댓글 :
5
7577
싹수가 보였던 정준영
2019.12.07 12:30
48
댓글 :
1
38839
게시판검색
RSS
1151
1152
1153
1154
115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