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월남한 북한 사람

이번달 초에 월남한 북한 사람


 

강원도 고성의 최전방

남성 한 명이 전방철책을 훌쩍 넘어 남측 지역으로 들어옴




특별한 장비도 없었음




남성은 순식간에 사라졌고 군은 북한군 침입에 대비한 진돗개 둘을 발령




알고보니 50kg에 불과한 기계체조선수 출신의 남성




전방 철책에는 움직임이 감지되면 경보가 울리는 광망이 설치돼 있었는데 이마저도 작동을 하지 않음




설치업체를 불러 센서가 작동하지 않은 원인을 분석했는데 너무 가벼워서 안 울렸다고ㅋㅋㅋ




참고로 전방 철책의 과학화 경계 시스템에는 지금까지 2426억원의 예산이 투입됨...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84848_32524.html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하바니 2020.11.25 19:14
또 22사단이냐
GQGQGQ 2020.11.25 19:15
든든한 K-국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D병/간부 ㅈ됐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oujsga 2020.11.25 21:43
22사단은 도대체가 뭐 땅에 귀신이라도 씌였냐
왕거북이 2020.11.25 22:19
이럴거면 귀순용 통로를 만들고 거기로 받자 신원파악 이라도 확실히하게
해다 2020.11.25 23:08
철책에 설치된 광망은 움직임을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저래서 기레기 기레기 하는거죠
우르곳 2020.11.26 06:58
gop 전역할쯤에 과학화 공사라고 해서 철책에 전선 설치하고 개ㅈㄹ 하더만 그래봤자 허술하게 높이가 낮은곳도 있고 넘어 올 방법은 진짜 많음 . 그냥 운없으면 지뢰 밟는거고 아니면 성공하는거지 일반 남성들도 쉽게 넘을수 있음
도부 2020.11.26 1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빛 2020.11.26 15:21
나 10년전에 근무할 때도 22사단 맨날 사건사고 터졌는데 저기는 진짜 아직도 저러네ㅋㅋㅋㅋㅋ
류세이 2020.11.26 1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군수사업 쩌네 진짜 ㅋㅋㅋㅋ 군수사업 엉망이든데 ㅋㅋㅋㅋㅋㅋ
하히호헤호2466 2020.11.26 18:33
또 이만갑에 나오겠구만ㅋㅋㅋㅋ 휴전선넘은 북한체조선수 출신
거기서 덤블링하고 지1랄하겠구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623 현재 논란중인 비건 육아 댓글+8 2019.08.27 11:47 6536 2
3622 부상자 속출한 홍콩 근황 댓글+2 2019.08.27 11:40 7459 8
3621 [스압] 딸로 태어난 엄마가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 댓글+17 2019.08.26 20:22 9826 12
3620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의 배신자 댓글+4 2019.08.26 20:14 9872 7
3619 기도 막힌 일본 여아를 살린 승무원들 댓글+10 2019.08.26 14:11 11380 7
3618 운전대 잡고 소주 빨면서 국내 최장터널 역주행 댓글+6 2019.08.26 14:09 8231 2
3617 학부모 성폭행했던 고교축구감독 근황 댓글+10 2019.08.26 14:06 8806 4
3616 삼성과 신의 한 수 댓글+12 2019.08.26 13:36 11659 26
3615 아이유 추천도서 '니체의 말' 댓글+4 2019.08.26 12:35 8489 8
3614 조국 페북 '가족이 고통스럽다고하여 짊어진 짐을 함부로 내려놓을 수 … 댓글+45 2019.08.26 12:24 6139 6
3613 위안부 모욕한 교수 파면 정당 댓글+2 2019.08.26 12:23 6243 7
3612 계곡 불법 시설물 철거당한 업주의 분노 댓글+16 2019.08.26 12:13 7897 8
3611 홍콩 시위에 등장한 태극기 댓글+2 2019.08.26 11:45 8006 17
3610 위안부 최초 보도했다가 폭파, 살해 협박 받은 일본 기자 댓글+6 2019.08.26 11:43 5926 8
3609 빙그레 웃게 만드는 빙그레 근황 댓글+1 2019.08.26 11:38 8710 14
3608 중국인환영 오사카 최근 근황 댓글+9 2019.08.26 11:34 832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