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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과온탕사이
2019.12.19 14:00
175.♡.2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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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런 행태를 일반화하자면 솔직히 아줌마 아저씨 세대의 이야기 아닌가? 요새 젊은 애들은 공중 목욕탕 자체갈 잘 안 감. 아저씨들도 목욕탕 아닌 다른곳에서 민폐 오지게 끼치고 다님. 세대가 젊어질수록 점점 민폐력이 옅어지고 있는건 사실인듯.
그냥 저런 행태를 일반화하자면 솔직히 아줌마 아저씨 세대의 이야기 아닌가? 요새 젊은 애들은 공중 목욕탕 자체갈 잘 안 감. 아저씨들도 목욕탕 아닌 다른곳에서 민폐 오지게 끼치고 다님. 세대가 젊어질수록 점점 민폐력이 옅어지고 있는건 사실인듯.
장산범
2019.12.19 15:47
183.♡.183.228
신고
아저씨들... 제발 거기 털은 드라이기로 말리지 마세요ㅠㅠ
왠지 그 드라이기는 닿지도 않았는데 쓰기가 싫어져ㅠ
아저씨들... 제발 거기 털은 드라이기로 말리지 마세요ㅠㅠ 왠지 그 드라이기는 닿지도 않았는데 쓰기가 싫어져ㅠ
leejh9433
2019.12.19 19:41
123.♡.174.82
신고
[
@
장산범]
이런 건 헬스장 관련 게시물 댓글에도 달리더군요
이 정도면 업소에선 차라리 거기털 전용 드라이기를 구비하는 게 낫겠다 싶어요
이런 건 헬스장 관련 게시물 댓글에도 달리더군요 이 정도면 업소에선 차라리 거기털 전용 드라이기를 구비하는 게 낫겠다 싶어요
000r
2019.12.20 07:31
119.♡.221.71
신고
이거 그 여성들만 모아서 살게한 실험 생각나네.
밖에서는 아주 온갖 사치에 누가누가 비싼 물건 들었냐고 하루종일 떠들더만
지들끼리 모아놓으면 스크루지에 도둑놈 거지들이 따로없네.
이거 그 여성들만 모아서 살게한 실험 생각나네. 밖에서는 아주 온갖 사치에 누가누가 비싼 물건 들었냐고 하루종일 떠들더만 지들끼리 모아놓으면 스크루지에 도둑놈 거지들이 따로없네.
SDVSFfs
2019.12.20 09:04
211.♡.89.121
신고
난 저런 목욕탕안간지 15년도 넘음
난 저런 목욕탕안간지 15년도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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