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성추행 가해자 부모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어린이집 성추행 가해자 부모
11,091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심리학 교수가 설명하는 소시오패스
다음글 :
대한민국 꿀직업 레전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마하반야유치원
2019.12.01 19:40
116.♡.116.9
신고
만약 내 자식이 당한다면 못 참을듯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만약 내 자식이 당한다면 못 참을듯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오만과편견
2019.12.01 22:12
114.♡.135.40
신고
부모가 대신 처벌받아야하나
부모가 대신 처벌받아야하나
스피맨
2019.12.01 22:37
125.♡.95.181
신고
무섭다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무섭다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중복이래
2019.12.02 00:05
220.♡.126.83
신고
83년생에 럭비?했다던..
83년생에 럭비?했다던..
신선우유
2019.12.02 12:15
118.♡.8.63
신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가 친구를 성추행했다고???
어린이집 다니는 애가 친구를 성추행했다고???
캐리어
2019.12.02 22:06
118.♡.19.141
신고
cctv도 없는 구석에 가서 그랬다는게 과연 어린애가 할 짓인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cctv도 없는 구석에 가서 그랬다는게 과연 어린애가 할 짓인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RTYUIOP
2019.12.03 22:04
175.♡.9.6
신고
5세 아이가 성기나 항문에 관심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집단적으로 거부의사를 무시하고 강제한거면 진짜 문제인거지... 가해 아동의 정신감정과 부모의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피해아동에게는 정신적 치료와 산부인적인 치료가 필요 할 수도...
5세 아이가 성기나 항문에 관심을 가지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집단적으로 거부의사를 무시하고 강제한거면 진짜 문제인거지... 가해 아동의 정신감정과 부모의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피해아동에게는 정신적 치료와 산부인적인 치료가 필요 할 수도...
준톨
2019.12.04 04:58
223.♡.21.115
신고
저 잔인하고 추악한 사이코패스 존만이를 어떡해야할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
저 잔인하고 추악한 사이코패스 존만이를 어떡해야할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3
1
공정위 '매출비례 과징금' 추진
2
토쟁이들의 순기능
3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2
4
'폭파' 장난글에 관용 없다‥10대 고등학생에게 '역대 최대' 7천만 원 청구
+6
5
공정위, 설탕 담합에 4,083억 과징금
1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1
2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3
"예비군 훈련 '결석 처리' 등, 군이 직접 형사고발 가능"
+4
1
"송민호, 군 복무 102일 이탈" 최대 징역3년에 재입대 위기
+3
2
한국학생의 사실판단력 OECD최하위권..교육계 비상
+1
3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4
토쟁이들의 순기능
5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미국 주유소에서 절대 사면 안되는 물건
2019.12.01 21:16
10
댓글 :
6
11681
심리학 교수가 설명하는 소시오패스
2019.12.01 19:24
7
댓글 :
31
10665
어린이집 성추행 가해자 부모
2019.12.01 19:14
6
댓글 :
8
11092
대한민국 꿀직업 레전드
2019.12.01 19:12
7
댓글 :
5
13556
하와이에서 선크림을 규제하는 이유
2019.12.01 18:11
11
댓글 :
3
10659
원주 나들목 블랙아이스 사고
2019.11.30 17:43
5
댓글 :
14
9872
캐나다 퀘벡에서 시행되는 초강력 음주운전 처벌법
2019.11.30 17:41
10
댓글 :
4
10842
채식 강요당하는 고양이 특
2019.11.30 17:39
5
댓글 :
17
8231
초고층에서 훈련중인 소방관
2019.11.30 17:36
13
댓글 :
20
8212
아이폰11 받고 2살 조카 팔아넘긴 베트남 여성
2019.11.30 17:35
2
댓글 :
3
9612
일본 직장동료 살인사건
2019.11.30 17:32
5
댓글 :
9
8689
기이한 로비가 있었다
2019.11.30 16:30
9
댓글 :
15
8288
아침 체조시간을 댄스 타임으로 바꿔버린 교장쌤
2019.11.30 16:24
17
댓글 :
10
9767
세금폭탄 맞은 서민입니다ㅠㅠ
2019.11.30 16:22
15
댓글 :
12
8706
대만계 배우, 중국 예능 찍던 도중 사망
2019.11.30 15:35
3
8651
게시판검색
RSS
1146
1147
1148
1149
1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가해자 부모가 더 철면피로 나오면
기사 찾아보면 가해아이도 비슷한또래라는데
모든 부모는 같은 마음이라는데
나는 내 아이의 잘못에 냉정해 질수 있을까...
초등학교도 안 나온 애가 벌써 저런 영악한 짓을 하는데
나중에 크면 무슨 짓을 저지를까
부모는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대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