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도 안하는 층간소음 소송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변호사도 안하는 층간소음 소송
2021.01.25 12:40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넷플릭스가 한국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이유
다음글 :
학생들에게 갑질하는 외교협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뾰로롱
2021.01.25 13:57
211.♡.23.185
신고
우리나라는 개인의 보호권은 너무 무시한다
우리나라는 개인의 보호권은 너무 무시한다
리처드윈터스
2021.01.25 14:38
118.♡.40.100
신고
근본적인 문제는 건설사의 원가절감과 설계 단계에서 법적으로 층간소음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도록
방음이 가능한 시공을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
간단하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건설사와 국개들의 태만과 무관심때문이고
그런 가운데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 개인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현실.
근본적인 문제는 건설사의 원가절감과 설계 단계에서 법적으로 층간소음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도록 방음이 가능한 시공을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 간단하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건설사와 국개들의 태만과 무관심때문이고 그런 가운데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 개인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현실.
무뉴성
2021.01.25 17:49
121.♡.65.36
신고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소음 펑가도 하는데 실제 지어지면 소비자는 항상 고통받음
그럼 규제치를 올리고 슬라브 두께 늘리도록 해야하는데
이걸 안해서 소비자만 고통 받음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소음 펑가도 하는데 실제 지어지면 소비자는 항상 고통받음 그럼 규제치를 올리고 슬라브 두께 늘리도록 해야하는데 이걸 안해서 소비자만 고통 받음
태무니가알려줌
2021.01.25 23:13
119.♡.89.180
신고
더떠나서 일 안하고 그냥 표만 생각하는거지
더떠나서 일 안하고 그냥 표만 생각하는거지
다이브
2021.01.26 12:54
175.♡.124.41
신고
우리나라 제발 아파트 문화 없어져야 한다
우리나라 제발 아파트 문화 없어져야 한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현재 미국에 널리 퍼지는 중인 처형된 간호사 생전 영상
+5
2
부산 내려간 해수부 직원 근황
+4
3
'중국인 무비자' 이후 범죄 급증?…통계 봤더니
+3
4
상속세 증여 악용 베이커리카페 살펴본다
+2
5
제주 5.16 도로
주간베스트
+18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6
2
카이스트 학폭 학생 전원 불합격
+6
3
한국에서 성폭행 무고 당한 외국인 남성
+5
4
트럼프 관세 96%를 미국인이 부담
+8
5
트럼프 말로 패는 나토 사무총장
댓글베스트
+8
1
올해 전국 아파트에서 의무화된다는 '우유팩 분리배출'
+5
2
부산 내려간 해수부 직원 근황
+4
3
'중국인 무비자' 이후 범죄 급증?…통계 봤더니
+3
4
상속세 증여 악용 베이커리카페 살펴본다
+2
5
미국 ICE 반대시위 하다 체포된 변호사 사진 조작한 백악관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0669
부산의 옥상 주차장
댓글
+
5
개
2021.02.09 15:07
3
10668
'산업스파이' 잇따라 적발
댓글
+
4
개
2021.02.09 15:02
5
10667
노답 교통사고
댓글
+
11
개
2021.02.09 14:53
11
10666
갤럭시 S21+ 발열로 서비스센터 다녀온 후기
댓글
+
16
개
2021.02.09 14:51
8
10665
위안부 논문낸 하버드 교수 근황
댓글
+
3
개
2021.02.09 14:48
3
10664
능력대로하면 공정할까?
댓글
+
19
개
2021.02.08 19:15
7
10663
중고차 허위매물 레전드
댓글
+
24
개
2021.02.08 19:12
3
10662
방송 나왔다가 이미지만 나빠진 브랜드
댓글
+
9
개
2021.02.08 18:50
5
10661
취업이 힘든 지방대생의 사연
2021.02.08 18:39
2
10660
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댓글
+
6
개
2021.02.08 18:35
5
게시판검색
RSS
1141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1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방음이 가능한 시공을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
간단하게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건설사와 국개들의 태만과 무관심때문이고
그런 가운데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사는 개인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현실.
그럼 규제치를 올리고 슬라브 두께 늘리도록 해야하는데
이걸 안해서 소비자만 고통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