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인구 자연감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올해부터 인구 자연감소
7,036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설렁탕에 휴지 넣고 큰소리
다음글 :
갑자기 분위기 강강술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mitear
2019.09.29 10:37
223.♡.172.73
신고
중국 인도 인구도 좀 줄어야 하는데..
중국 인도 인구도 좀 줄어야 하는데..
ssee
2019.09.30 11:56
175.♡.46.33
신고
[
@
lamitear]
1년전쯤에 중국 다자녀 금지 정책한거 알죠?
문제는 중국의 가장큰 힘인 노동력이 ㅈ되버림.
그래서 다시 푼걸로 알아요.
1년전쯤에 중국 다자녀 금지 정책한거 알죠? 문제는 중국의 가장큰 힘인 노동력이 ㅈ되버림. 그래서 다시 푼걸로 알아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
"UAE 원유 1800만배럴 추가 도입"
+3
2
한국석유공사 근황
+5
3
한국이 군함 보낼 능력이 안되는 이유
+1
4
문 따고 들어간 세관직원들..의문의 검은액체 '콸콸'
+1
5
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와…'극심한 스트레스' 아랫니까지 '푹'
댓글베스트
+3
1
한국석유공사 근황
+1
2
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와…'극심한 스트레스' 아랫니까지 '푹'
+1
3
김지윤 박사가 평가하는 "트럼프 시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103
제2의 송도 캠리 사건
댓글
+
4
개
2019.12.13 11:21
8841
9
5102
배달의 민족 1점 리뷰
댓글
+
6
개
2019.12.13 10:53
9984
13
5101
비운의 천재 유진 박 근황
댓글
+
2
개
2019.12.13 10:34
7808
1
5100
한국 마트에 간 일본 여성
댓글
+
1
개
2019.12.13 10:32
7896
1
5099
마약 투여, 밀반입한 홍정욱 딸 근황
댓글
+
16
개
2019.12.12 16:40
10091
19
5098
보니하니 폭행 논란 정리
댓글
+
21
개
2019.12.12 16:36
12409
18
5097
제 아들이 말로만 듣던 가해자였습니다
댓글
+
22
개
2019.12.12 13:10
12606
22
5096
'곰탕집 성추행' 사건, 집행유예 2년 유죄 확정
댓글
+
26
개
2019.12.12 13:03
6971
3
5095
로또 1등 당첨자의 라이프 플랜
댓글
+
3
개
2019.12.12 10:28
11920
17
5094
"아이즈원,엑스원 전원,조작된 멤버"..검찰 조사내용 충격
댓글
+
12
개
2019.12.12 10:26
8986
13
5093
미슐랭 가게에 혼밥하러갔다가 실망한 일본인 유튜버
댓글
+
8
개
2019.12.12 09:45
8643
6
5092
하나님 일루와. 딱 대^^
댓글
+
5
개
2019.12.12 08:49
10293
9
5091
일본산 수산물 단속결과 근황
댓글
+
2
개
2019.12.12 08:48
8171
9
5090
임금 대신 '종이돈' 지급....신종 체불
댓글
+
4
개
2019.12.12 08:47
8093
9
5089
중국 미세먼지 근황
댓글
+
7
개
2019.12.12 08:34
7629
7
게시판검색
RSS
1141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1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문제는 중국의 가장큰 힘인 노동력이 ㅈ되버림.
그래서 다시 푼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