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안중근의 의거 이후 남겨진 아들의 이야기
4,974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취업이 힘든 지방대생의 사연
다음글 :
큰 부자도 딱히 가난한 사람도 없는 나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ishxiz
2021.02.08 20:48
59.♡.167.176
신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독립유공자 자녀들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
메흥민
2021.02.08 21:24
121.♡.129.202
신고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전혀 욕하고 싶지도 않고 욕도 절대 못함 만약 저게 다 팩트라면
짜장2900
2021.02.08 23:03
182.♡.49.176
신고
그저...감사합니다........
그저...감사합니다........
도부
2021.02.09 09:35
223.♡.146.207
신고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희생만 강요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돌격의버팔로
2021.02.09 10:26
211.♡.118.178
신고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솔직히 말하면 김구도 자식교육 못했음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1.02.09 11:32
223.♡.206.31
신고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진짜 나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글이다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2
1
예전처럼 다시 난로를 쓰는 영국인들
2
'부자 2,400명 탈출' 없었다‥국세청 '139명'
3
'딸깍'하면 돈을 번다? 신종 부업 사기
4
AI 때문에 취업 어렵다는 학과
주간베스트
+8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13
2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3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10
4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1
5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댓글베스트
+2
1
예전처럼 다시 난로를 쓰는 영국인들
2
'딸깍'하면 돈을 번다? 신종 부업 사기
3
'부자 2,400명 탈출' 없었다‥국세청 '139명'
4
AI 때문에 취업 어렵다는 학과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287
김세정 라이브 방송...악플 대처법
댓글
+
5
개
2019.12.26 11:42
16079
30
5286
일부 노인들이 말하는 새치기·반말하는 이유
댓글
+
15
개
2019.12.26 11:33
10237
8
5285
세모녀가 자살 전 기록한 가계부
댓글
+
7
개
2019.12.26 11:23
9907
21
5284
교복값 '지원' 했더니…그만큼 올려버린 교복 업체
댓글
+
12
개
2019.12.26 11:17
8513
7
5283
MC몽 인스타 댓글 근황
댓글
+
11
개
2019.12.26 11:08
9696
12
5282
웬디 리허설중 2미터 추락, 골반 골절
댓글
+
5
개
2019.12.26 11:00
9368
2
5281
대한민국 방송사에 다신 없을 레전드 방송
댓글
+
5
개
2019.12.26 10:27
14430
28
5280
거제도 김밥집에 통수맞은 백종원
댓글
+
1
개
2019.12.26 10:16
15562
40
5279
시세보다 5천 더 줄테니 집을 팔라는 아래아래층
댓글
+
8
개
2019.12.26 10:01
11222
16
5278
베트남 호치민 교민 강도 살인사건
댓글
+
1
개
2019.12.26 09:27
8133
5
5277
실감나는 로또 1등 당첨자와의 인터뷰
댓글
+
2
개
2019.12.26 09:22
8871
4
5276
경찰에서 운전자를 가해자로 판단한 사고
댓글
+
6
개
2019.12.26 09:19
7168
8
5275
한국의 흔한 71억짜리 돈 낭비
댓글
+
16
개
2019.12.25 21:08
10574
3
5274
현재 일본에서 난리난 스폰녀 사건
댓글
+
4
개
2019.12.25 21:03
14621
22
5273
크리스마스 이브에 디시인들을 경악시킨 흙수저
댓글
+
6
개
2019.12.25 20:58
13715
31
게시판검색
RSS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첫째아들은 일찍 죽고
둘째아들은 다까기마사오 따라서 쿠데타 참여
손녀는 503 순방갈 때 같이 따라다니면서 아부하는 모습이 찍힘
안준생을 응징하려면 본인 둘째 아들도 응징했어야 함
부모라고 무조건 좋은부모가 없는 요즘 나한테 잘해준 사람이 악마였다고 나한테까지 그사람을 부정하도록 요구할수있을까.. 어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