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근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하승진 근황
8,062
7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자비로 전두환 동상 제작한 시민들
다음글 :
중국인에게 욕먹는 중국 유투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비의시류
2019.12.16 18:00
118.♡.19.141
신고
와 대박
와 대박
개솔
2019.12.16 23:26
218.♡.62.200
신고
아빠가 딸물론 아들 포함)을 생각하는 마음이 구구절절 느껴지네요.
진짜 피가 마르죠.
아빠가 딸물론 아들 포함)을 생각하는 마음이 구구절절 느껴지네요. 진짜 피가 마르죠.
바오밥
2019.12.17 10:23
182.♡.146.168
신고
애들은 열나면 경련해요 순간 숨도 안 쉬고 눈도 돌아가죠 열나면 싸매지 말고 옷을 벗기고 차게 해서 관리해주셔야되용
애들은 열나면 경련해요 순간 숨도 안 쉬고 눈도 돌아가죠 열나면 싸매지 말고 옷을 벗기고 차게 해서 관리해주셔야되용
카미야마
2019.12.17 16:52
182.♡.25.126
신고
[
@
바오밥]
그러다 훅감. 호흡유지하게 조이는거 풀어주고 구급대 부르는게 현명한거임
가끔 애들 감기걸리면 열내린다고 옷벗기거나 찬물에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폐렴되서 죽은 것도 허다하다..
그러다 훅감. 호흡유지하게 조이는거 풀어주고 구급대 부르는게 현명한거임 가끔 애들 감기걸리면 열내린다고 옷벗기거나 찬물에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폐렴되서 죽은 것도 허다하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모텔 연쇄 살인녀 곧 신상공개 될것같은 이유
+4
2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1
3
불장 속 복권에 기댄 저소득층…고소득층보다 더 샀다
4
"키가 요만할까" 간절한 기다림에도…입양된 아동 0명
주간베스트
+8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3
4
운명전쟁49 경찰청 조직차원 법정대응
+3
5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댓글베스트
+6
1
악명 높은 천안버스를 직접 타본 기자
+5
2
요즘 유행이라는 봄동 근황
+4
3
"110V 때 지은 은마아파트, 천장서 이상한 소리 나서 봤더니…"
+3
4
싹쓸이한 분유 가격이‥"쿠팡, 부모 마음 이용"
+1
5
불장 속 복권에 기댄 저소득층…고소득층보다 더 샀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332
한국 男 45.8% “꼭 결혼할 필요 없다”
댓글
+
13
개
2019.12.30 19:15
9536
10
5331
서울대 나오면 정말 좋아요?
댓글
+
5
개
2019.12.30 18:07
9669
3
5330
베트남의 충격적인 의료비
댓글
+
15
개
2019.12.30 16:57
9115
5
5329
보안에는 별 도움 안된다는 복잡한 비밀번호
댓글
+
9
개
2019.12.30 15:50
10934
7
5328
약혐) 현재 미국에서 논란인 이슈
댓글
+
6
개
2019.12.30 14:03
12604
12
5327
아파트 관리비 12억 횡령 후 자살
댓글
+
4
개
2019.12.30 13:47
9306
2
5326
미국인이 느끼는 서울
댓글
+
1
개
2019.12.30 13:13
10334
10
5325
명품 아파트
댓글
+
12
개
2019.12.30 13:01
10735
16
5324
우리와 같은공간에 숨쉬고 사는 악마
댓글
+
6
개
2019.12.30 12:59
10412
6
5323
황당한 콜택시
댓글
+
15
개
2019.12.30 11:20
8914
9
5322
우체국 배송 근황
댓글
+
4
개
2019.12.30 10:22
9237
8
5321
실명장애인이 1종 보통 면허 따는 법
댓글
+
31
개
2019.12.30 10:21
7336
1
5320
고등학생이 헌법소원낸 이유
댓글
+
7
개
2019.12.30 10:20
8016
16
5319
크리스마스날 유승호 팬카페에 나타난 아이 아빠
댓글
+
3
개
2019.12.29 14:37
9766
21
5318
"괴롭힘과 폭행 당해" 친구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초등생
댓글
+
19
개
2019.12.29 14:11
9244
6
게시판검색
RSS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진짜 피가 마르죠.
가끔 애들 감기걸리면 열내린다고 옷벗기거나 찬물에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폐렴되서 죽은 것도 허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