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스쳐 지나갈 뻔했던 작은 점
9,047
18
1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재택알바라고 속이고 불법통신장비 설치
다음글 :
아이들의 세금을 횡령해보았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QGQGQ
2020.12.05 20:40
1.♡.58.122
신고
예전에 어느 영상보니까 저렇게 급작스럽게 다가가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위험하다던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예전에 어느 영상보니까 저렇게 급작스럽게 다가가면 우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위험하다던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꾸기
2020.12.05 22:39
118.♡.178.170
신고
진짜 죽을 사람이엇으면 남이 오는거보고 뛰었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진짜 죽을 사람이엇으면 남이 오는거보고 뛰었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거신
2020.12.06 00:10
125.♡.21.138
신고
[
@
꾸기]
아마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설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해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듦
아마 저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설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위로를 해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듦
nutbox
2020.12.06 02:43
121.♡.181.105
신고
[
@
꾸기]
진짜 죽을 사람이었으면 그냥 어떻게든 죽었겠죠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진짜 죽을 사람이었으면 그냥 어떻게든 죽었겠죠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anjdal
2020.12.06 03:22
121.♡.120.225
신고
[
@
꾸기]
위로와 관심이 필요했던거지.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위로와 관심이 필요했던거지.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불룩불룩
2020.12.06 14:02
39.♡.123.225
신고
[
@
꾸기]
그게 중요하냐 진짜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겟냐
살고싶지 다
그게 중요하냐 진짜 죽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겟냐 살고싶지 다
사마쌍협
2020.12.06 14:39
118.♡.40.100
신고
[
@
꾸기]
무슨 의미임?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무슨 의미임?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뱌뱌
2020.12.06 14:56
119.♡.220.28
신고
ㅋㅋㅋㅋ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5
1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1
2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3
"예비군 훈련 '결석 처리' 등, 군이 직접 형사고발 가능"
주간베스트
+4
1
공정위 '매출비례 과징금' 추진
2
엡스타인 청문회 위증 논란
3
토쟁이들의 순기능
4
IOC가 착용 금지한 스켈레톤 선수 헬멧
+2
5
'폭파' 장난글에 관용 없다‥10대 고등학생에게 '역대 최대' 7천만 원 청구
댓글베스트
+5
1
축구 경기 중 '뒤통수 가격'…"단순 반칙 아냐" 실형 선고
+4
2
"송민호, 군 복무 102일 이탈" 최대 징역3년에 재입대 위기
+3
3
한국학생의 사실판단력 OECD최하위권..교육계 비상
+1
4
소방서에 커피 50잔 기부했다가 되려 신고당한 사장님
5
토쟁이들의 순기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363
일본인 기자가 직접 그린 안중근 의사
댓글
+
2
개
2020.01.02 13:44
10347
34
5362
임요환이 말하는 페이커, 페이커가 말하는 임요환
댓글
+
11
개
2020.01.02 12:47
7638
9
5361
약속 안지킨 코다리집에 실망한 백종원
댓글
+
5
개
2020.01.02 12:45
7861
5
5360
자신의 아픈 팔을 끝까지 지키고 싶은 여성
댓글
+
1
개
2020.01.02 12:41
8697
24
5359
구설수 방지를 위해 차까지 없앤 김희철
2020.01.02 12:37
7621
2
5358
어제자 신년토론 진중권
댓글
+
58
개
2020.01.02 12:31
8212
14
5357
새해 첫 BJ 성폭행 구속
댓글
+
2
개
2020.01.02 12:14
9307
2
5356
도쿄올림픽 근황
댓글
+
6
개
2020.01.02 11:56
7182
4
5355
bj오리 공익 비하 발언
댓글
+
31
개
2020.01.01 18:48
12201
18
5354
영국의 흔한 못배운 누나
댓글
+
15
개
2020.01.01 18:46
12183
13
5353
관종짓하다 ㅈ된 디씨 어묵 빌런
댓글
+
9
개
2020.01.01 18:33
10227
8
5352
영하 50도의 위력
댓글
+
2
개
2020.01.01 18:24
10038
5
5351
탈북자가 본 남북한 삐라들
댓글
+
2
개
2020.01.01 18:22
9879
3
5350
화장실에 버려졌던 강아지 근황
댓글
+
1
개
2020.01.01 18:19
8221
8
5349
시각장애 모친과 전국민 울렸던 종건이 근황
댓글
+
1
개
2020.01.01 13:52
8589
16
게시판검색
RSS
1121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도 아에 넘어가기 전 잘 잡아냈고 사람들이 위로까지 해주며 좋게 끝나서 다행이네.
망설이는 사이에 사람들이 말린거지..
근데 죽고싶지 않지만 죽고싶은 삶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말려준다면 그래서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죠
대부분의 자살이 그렇다.
살고싶지 다
뉘앙스에 따라 굉장히 인성문제가 있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 말을 써놨네
아니 다른 거는 진짜 알 수도 있겠다 치는데
죽음을 아는 체 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