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존속살해 사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안타까운 존속살해 사건
7,631
11
개인이 감내하기엔 너무 힘든...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다시보는 백분토론 레전드녀
다음글 :
동북공정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처드윈터스
2021.01.11 15:45
118.♡.40.100
신고
누구도 함부로 욕할 수 없는 일이지 싶다.
누구도 함부로 욕할 수 없는 일이지 싶다.
니디솢두
2021.01.11 15:54
180.♡.160.177
신고
둘째 아들의 상황과 그 심정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둘째 아들의 상황과 그 심정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오만과편견
2021.01.11 16:02
175.♡.22.114
신고
건강한 정신,육체도 감사할 일이네요
편히 쉬시길..
건강한 정신,육체도 감사할 일이네요 편히 쉬시길..
15지네요
2021.01.11 17:15
118.♡.3.217
신고
30년...
21살부터 지금까지 부양했다는거네요...
30년... 21살부터 지금까지 부양했다는거네요...
푸루딩뇨
2021.01.11 18:27
223.♡.40.111
신고
그래도 그분의 마지막 기억속엔 어린시절 행복햇던 기억들로 남아잇으셧을 겁니다.
과연 누가 감히 머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곳에선 엄마와 형이랑 행복햇던 어린시절로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그래도 그분의 마지막 기억속엔 어린시절 행복햇던 기억들로 남아잇으셧을 겁니다. 과연 누가 감히 머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곳에선 엄마와 형이랑 행복햇던 어린시절로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스피맨
2021.01.11 18:34
125.♡.114.254
신고
[
@
푸루딩뇨]
...
...
뱌뱌
2021.01.11 19:12
218.♡.155.42
신고
이래서 내가 종교가 없어 하느님은 씨.발ㅋㅋ
이래서 내가 종교가 없어 하느님은 씨.발ㅋㅋ
하얀거탑
2021.01.11 19:18
118.♡.177.19
신고
하아 슬프다 너무 슬프다.
하아 슬프다 너무 슬프다.
옵티머스프리마
2021.01.11 19:55
121.♡.128.241
신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난 30년의 세월보다 마지막 선택이 더 힘들어 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나 역시 이래서 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세상을 방관하는 신이 신인가? 그냥 쓰레기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난 30년의 세월보다 마지막 선택이 더 힘들어 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나 역시 이래서 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세상을 방관하는 신이 신인가? 그냥 쓰레기지...
갲도동
2021.01.11 22:51
39.♡.211.182
신고
신은 없다.
치매라는 병을 보면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
신은 없다. 치매라는 병을 보면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
다이브
2021.01.12 00:38
14.♡.186.66
신고
긴 병에 효자 없다....
다음 어느곳에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 다음 어느곳에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릉25
2021.01.12 22:32
211.♡.210.52
신고
하아...... 비통하네요;;
하아...... 비통하네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4
1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1
2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3
대전 화재사건 "구청도 몰랐던 밀실의 정체"
+1
4
요즘 한자교육 강화한다는 초등학교들
주간베스트
+4
1
한국석유공사 근황
+2
2
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와…'극심한 스트레스' 아랫니까지 '푹'
+4
3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1
4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2
5
김지윤 박사가 평가하는 "트럼프 시대"
댓글베스트
+4
1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2
2
청년 먼저 덮친 AI 충격
+1
3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1
4
요즘 한자교육 강화한다는 초등학교들
5
대전 화재사건 "구청도 몰랐던 밀실의 정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588
중국을 울린 24살 여대생 우화옌
2020.01.19 17:02
8148
2
5587
담배를 시작하면 안 되는 이유
댓글
+
5
개
2020.01.19 17:01
7910
1
5586
중국의 암살하청
댓글
+
1
개
2020.01.19 14:42
8908
7
5585
카네이션 보고 무너져내린 이국종 교수
댓글
+
3
개
2020.01.19 13:02
10728
25
5584
살인 미수로 제보된 버스기사
댓글
+
5
개
2020.01.19 12:45
6897
6
5583
軍서 숨진 고려대생, 군 간부는 “결국 어디서든 죽었을 애”
댓글
+
1
개
2020.01.19 12:41
7585
6
5582
사람 죽이고 선처받은 여중생
댓글
+
2
개
2020.01.19 12:22
8368
6
5581
설리 재산을 노리고 나타난 개독 애비
댓글
+
9
개
2020.01.19 11:39
8388
12
5580
과학자들이 6년 걸린 물리학 난제를 수 주일 만에 해결한 인공지능
댓글
+
6
개
2020.01.19 11:38
7689
12
5579
이국종 수제자의 분노
댓글
+
6
개
2020.01.18 16:43
9304
20
5578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댓글
+
1
개
2020.01.18 16:37
9228
6
5577
승리의 아오리 라멘집 근황
댓글
+
2
개
2020.01.18 16:35
10631
4
5576
18조 평택 미군기지 생활
댓글
+
13
개
2020.01.18 15:28
8913
4
5575
영화 기생충을 안 본 코난쇼 앤디
댓글
+
1
개
2020.01.18 14:49
8830
9
5574
난리난 성북구 간호사 태움 영상
댓글
+
12
개
2020.01.18 14:25
9260
9
게시판검색
RSS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11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편히 쉬시길..
21살부터 지금까지 부양했다는거네요...
과연 누가 감히 머라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곳에선 엄마와 형이랑 행복햇던 어린시절로 오래오래 함께하세요
지난 30년의 세월보다 마지막 선택이 더 힘들어 했을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
나 역시 이래서 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세상을 방관하는 신이 신인가? 그냥 쓰레기지...
치매라는 병을 보면 신은 없다고 확신한다.
다음 어느곳에서 새로운 삶을 산다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