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종학 서울대 교수 - 나경원 의원 아들 논문 논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우종학 서울대 교수 - 나경원 의원 아들 논문 논란
5,406
2019.09.11 08:44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문신이 보기 싫어서 묻지마 폭행
다음글 :
시흥시 태풍 대책 짱멋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앙야양아아
2019.09.11 09:37
211.♡.140.12
신고
비교적. 현재 벌어진 일에 대해 정확한 분석. 나경원 아들 또한 문제가 될 소지가 많다. 하지만 지금 장관 되신분을 지지하시는분들은 이걸 물타기 식으로 나경원 조사해야된다고 할게아니라. 잘못된 부분이 있으니 응당 조사해야하는 것이 맞고. 장관되신분 딸도 응당 조사할 대상인 것이다.
비교적. 현재 벌어진 일에 대해 정확한 분석. 나경원 아들 또한 문제가 될 소지가 많다. 하지만 지금 장관 되신분을 지지하시는분들은 이걸 물타기 식으로 나경원 조사해야된다고 할게아니라. 잘못된 부분이 있으니 응당 조사해야하는 것이 맞고. 장관되신분 딸도 응당 조사할 대상인 것이다.
뚱몽아빠
2019.09.11 09:43
123.♡.85.53
신고
[
@
앙야양아아]
조국이 아니라 대통령도 문제가 있으면 조사를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건 물타기라고 하기 보다 그들이 한 말에 대한 당연한 반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특혜 운운하였으니 모든 공직자들의 전수 조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똑!같!이!
조국이 아니라 대통령도 문제가 있으면 조사를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건 물타기라고 하기 보다 그들이 한 말에 대한 당연한 반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특혜 운운하였으니 모든 공직자들의 전수 조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똑!같!이!
넣다넣다넣다
2019.09.11 12:21
223.♡.162.211
신고
털어서 안나올 양반은 없을듯
털어서 안나올 양반은 없을듯
쥬드
2019.09.11 13:15
223.♡.219.155
신고
아니 실수로 포스터에 이름을 넣었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진짜 ㅋㅋ
결국 저거로 이득본거잖아
아니 실수로 포스터에 이름을 넣었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진짜 ㅋㅋ 결국 저거로 이득본거잖아
풋교
2019.09.11 13:45
112.♡.45.110
신고
응 저건 논문 아니야~~장관님 딸은 레알 학술지 실린 논문이고~~아 폐기 되서 이제 없구나????
응 저건 논문 아니야~~장관님 딸은 레알 학술지 실린 논문이고~~아 폐기 되서 이제 없구나????
정까나
2019.09.11 22:48
175.♡.252.202
신고
[
@
풋교]
https://www.nocutnews.co.kr/news/5212433
응~ 논문 맞아.
https://www.nocutnews.co.kr/news/5212433 응~ 논문 맞아.
DarkLEaf
2019.09.12 08:53
223.♡.21.66
신고
이 새끼고 저 새끼고 누굴 뽑아 ㅅㅂ 진짜 탈출만 답인다.
이 새끼고 저 새끼고 누굴 뽑아 ㅅㅂ 진짜 탈출만 답인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주간베스트
+12
1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4
2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5
3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9
4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1
5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댓글베스트
+12
1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7
2
개인보다 집단일 때 더 커져…심화하는 '혐중'
+1
3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1
4
화폐가치 폭락 한 이란의 현실
5
심판위원장의 특혜와 불공정.. 신뢰무너진 K 심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417
日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일
댓글
+
3
개
2019.10.20 06:20
9580
4
4416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으로 역주행 사고 내고 '집행유예'
댓글
+
3
개
2019.10.20 06:15
8522
3
4415
김혜수 누나가 텀블러를 쓰는 이유
댓글
+
12
개
2019.10.20 06:09
10106
13
4414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혈액클렌징
댓글
+
9
개
2019.10.20 06:07
9642
6
4413
서울대 출신 여교사의 연애 트라우마 고민
댓글
+
5
개
2019.10.20 06:05
10367
2
4412
동기생활관 근황
댓글
+
14
개
2019.10.20 06:01
8737
5
4411
돼지고기 가격 근황
댓글
+
5
개
2019.10.20 05:59
7723
4
4410
현직 경찰이 성폭행 미수하는 장면
댓글
+
3
개
2019.10.20 05:59
10020
7
4409
기획사대표, 걸그룹 멤버에 성희롱
댓글
+
3
개
2019.10.20 05:54
8569
1
4408
설리 사망 보고서 소방 직원 유출
댓글
+
9
개
2019.10.20 05:53
8425
7
4407
요즘 등장한 신개념 고려장
댓글
+
4
개
2019.10.20 05:50
8150
2
4406
논란의 유니클로 CF
댓글
+
21
개
2019.10.19 17:03
8014
7
4405
사생활이 줄줄 새는 AI 스피커
2019.10.19 16:59
8988
3
4404
스티브 유 父, "내 아들이 무슨 테러분자, 강간범도 아니고.."
댓글
+
9
개
2019.10.19 16:31
9184
33
4403
어느 발명가의 아내
댓글
+
4
개
2019.10.19 16:27
8996
17
4402
악플러들 깜짝...아이유 소속사 고소 공지
댓글
+
4
개
2019.10.19 16:02
7705
12
게시판검색
RSS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하지만 이건 물타기라고 하기 보다 그들이 한 말에 대한 당연한 반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특혜 운운하였으니 모든 공직자들의 전수 조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똑!같!이!
결국 저거로 이득본거잖아
응~ 논문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