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집 갇힌 청년' 너무 많다…"청소 요청 70%가 2030"

'쓰레기집 갇힌 청년' 너무 많다…"청소 요청 70%가 2030"


지난달 경기 오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바퀴벌레를 잡으려다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민 1명이 사망함.


불이 빠르게 번진 이유는, 20대 여성 은둔 청년의 방(약 5평)에 트럭 2대 분량의 생활 쓰레기가 쌓여 있었기 때문임.













 

https://youtu.be/wjUbYtWkBoo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11.06 23:47
2030 저기에 90%는 여잔데
여성 은둔 청년의 방은 또 뭐고 ㅋㅋ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83 미국 ICE 반대시위 하다 체포된 변호사 사진 조작한 백악관 댓글+2 2026.01.26 1451 5
22082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2026.01.25 1748 6
22081 올해 전국 아파트에서 의무화된다는 '우유팩 분리배출' 댓글+8 2026.01.25 1716 3
22080 초등교사들 휴직하고 미국에 취업하는게 너무 많아 막고 있다는 교육청 댓글+1 2026.01.25 1820 5
22079 한국에서 성폭행 무고 당한 외국인 남성 댓글+6 2026.01.25 2119 13
22078 트럼프 말로 패는 나토 사무총장 댓글+8 2026.01.25 1943 10
22077 엄마 유골 버린 보람상조 근황 2026.01.24 2105 4
22076 “수능날 스와팅 해 볼까”…‘공중협박’ 모의장 된 디스코드 댓글+1 2026.01.24 1869 2
22075 "신천지 장로 5백 명‥대선 앞 새누리당 입당" 댓글+5 2026.01.24 1468 4
22074 ICE 아이 미끼 논란 2026.01.24 1726 5
22073 신천지 "텔레 다 지워라"…대선 직전 떨어진 지령 댓글+4 2026.01.23 1705 5
22072 '120억 캄보디아 스캠' 부부 한국 온다…최대 송환 작전 댓글+1 2026.01.23 1529 2
22071 중학생 집단폭행 신고했더니…가해자 부모 "맞고소하고 유학간다" 댓글+2 2026.01.23 1424 3
22070 무시해서 살해...IQ 47 수준엔 어려웠던 계획 범행의 설계자 2026.01.23 1539 3
22069 장애아 잔혹사.부모와 의사가 짜고 아기 살해 2026.01.23 10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