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열풍에 中 "한국이 중국 음식 도둑질"

흑백요리사 열풍에 中 "한국이 중국 음식 도둑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리가또데스 2024.10.05 19:44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sandiago 2024.10.05 20:05
한식요리사도 아니고 중식요리사가 빠스 만들었는데 그걸 한식이라고 우기겠냐 가짜뉴스 장난아니네ㅋㅋㅋ
Skull 2024.10.05 21:35
또 시작이네
크르를 2024.10.06 03:43
중국인들 저런거로 자기위안 하는거 좋아하더라
DyingEye 2024.10.06 07:27
ㅋㅋㅋ저래놓고 한국에 놀러 잘만 오지
명품구씨 2024.10.06 11:24
중국이 한국의 역사를 자신의것으로 하려는 작업 중 일부.

한국은 중국것을 훔치려는 도둑이니

중국은 중국의 것을 되찾는 일은 정당하다는 프로파간다의 일종.

그래서 짜장깨는 좀 바퀴랑 같이 멸망을 소원한다.
왘부왘키 2024.10.06 20:50
국민들만 선동 당하네.
SDVSFfs 2024.10.07 09:06
아니 애초에 너네 넷플릭스 볼 수 있냐?
테클충 2024.10.07 11:28
한국도 저런거 준내함ㅋㅋㅋㅋ똑같은 싸이버렉카색기들이야
낭만목수 2024.10.11 07:02
조만간에 청홍요리사 등장한다 시바 ㅋㅋㅋㅋ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734 '여친 던지기 게임'…척추 골절시키고 '잠수 이별' 댓글+5 2024.10.25 12:34 5673 8
20733 한강 발차기 빌런 주의보 댓글+12 2024.10.24 11:32 6339 5
20732 "엄마 10년이면 나와" 했지만..판사 "영원히 사회로 못 와" 댓글+4 2024.10.24 11:26 4984 4
20731 아들 범행 폭로하자 10대男 보복 폭행한 부모 댓글+5 2024.10.24 11:11 4829 11
20730 일본 유엔서 공개적으로 "위안부 근거 없다".. 한국 대표는 침묵 댓글+18 2024.10.24 10:54 4622 5
20729 캄보디아에서 납치당했다 몸값내고 풀려난사람 인터뷰 댓글+2 2024.10.24 10:01 5156 9
20728 시내버스 준공영제 20년 만에 개편 댓글+18 2024.10.23 23:55 4943 2
20727 새 아파트가 너무 추웠던 이유 댓글+4 2024.10.23 23:24 5843 9
20726 20대 60% “ 국민연금 다단계 사기 같다 ” 댓글+15 2024.10.23 17:10 4848 3
20725 비싼 상품 팔려고 일부러 수신 방해한 케이블 업체 2024.10.23 11:25 4187 6
20724 주차 엉망으로 하고 교회간 제네시스 차주 댓글+6 2024.10.23 11:14 5005 8
20723 "담배좀 나가서 피워요" 하자..흉기 들고 돌진 20대 최후 2024.10.23 11:12 3931 4
20722 SNS마케팅만으로 영양제 장사를 해봄 댓글+6 2024.10.22 17:19 5772 5
20721 '경비원에 반말' 지적하니 "당신이 먼데"... 40대 찌른 11세 댓글+6 2024.10.22 16:09 4459 9
20720 "이래서 택시가 안 잡혔네"… 카카오의 '실체' 댓글+2 2024.10.22 15:46 536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