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국내선 비행기를 모두 없애려는 이유

프랑스가 국내선 비행기를 모두 없애려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only옴 2021.05.07 20:54
카도쿠라 2021.05.07 22:01
지구온난화 탄소배출문제 생각해서 그렇게하는것은 옳은방법인데요
다른나라는 그렇게 안하는데 프랑스만 그렇게 한들 지구전체적으로 탄소가 줄어드나요?
다른나라 지금 발전하는 나라 개발도상국이 만약에 탄소를 많이 배출하면 그거나 이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아빠 2021.05.07 22:56
[@카도쿠라] 프랑스 외 몇몇 EU선진국가는
이미 이권으로만 움직이지는 않는 경지인가봐.
김꽃두레 2021.05.08 00:51
[@카도쿠라] 그렇다고 다같이 안하면 같이 망하는 거죠. 선진국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잘 시행되야 개도국들이 따라올 수 있는 겁니다. 다만 선진국들이 지금까지 배출한 양이 너무 많았고 개도국들도 이 시기를 지날 것 이라는거죠
화이트카터 2021.05.08 09:04
[@카도쿠라] 한 나라가 시작을 끊게 되면 다른나라들도 서서히 시작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요즘들어 부쩍 날씨 참 이상하잖아요 다른나라들도 그렇고
슬슬 우리도 준비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조금 늦었을수도있구요
라기랄훟히 2021.05.09 03:06
[@카도쿠라] 윗분이 선진국 개도국 말씀하시는데, 개도국한테 본보기로 한다, 이런 건 아니고요.
선진국에게만 탄소저감 정책이 의무화 된 건 교토의정서부터입니다.
그럼 프랑스가 왜 저러는 걸까요
파리기후협정이라는 게 있는데 이건 선진국 뿐만이 아니라 전 지구에 있는 모든 국가에게 탄소저감 정책 확립 의무를 부여하는 겁니다.

암튼 2021년 올해부터 파리기후협정 실효화 됩니다. 2015년에 파리기후협정이 맺어졌지만 정확히 시작하는 건 올해부터인 거죠. 그러니까 이전의 교토의정서 합의는 2020년 말을 끝으로 끝나게 됐습니다. 따라서 파리기후협정의 주최국이니까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거죠 ㅇㅇ 그리고 파리협정 때문에 2050 탄소 중립이 글로벌 정책으로 시행되고있는 거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ㅇㅇ
Agisdfggggg 2021.05.08 10:42
누군가는 먼저 시작해야하죠
덬ㅆㄹㄹ 2021.05.08 10:54
아무리 분리수거를 하고 환경보호를 외쳐도 세상은 미국과 중국때매 망할 것이다
누구든 2021.05.08 20:10
기후변화 문제가 인류멸망의 기로에 거의 근접했다는 것이 이유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환경규제를 무기로한 세계경제 주도권 쟁탈전에 이미 시작되었다고 하더라구요.
환경규제 조건 못 맞추는 국가나 기업의 제품은
시장에서 퇴출...
아리토212 2021.05.10 09:59
선진국답네 멋지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996 2억 5천만원 펀딩된 샤워기 댓글+5 2019.12.05 14:30 9268 8
4995 일본 NHK "한국서 일본 불매운동 반성 중" 댓글+20 2019.12.05 14:28 8470 12
4994 최전방 지역 주민들 국방부 찾아가서 시위 댓글+10 2019.12.05 14:24 7198 5
4993 정보사 군인 두명... 탈북 여성 1년간 성폭행 댓글+9 2019.12.05 14:07 8898 10
4992 담배 피우던 학생 훈계했더니 댓글+9 2019.12.05 13:11 8447 13
4991 김연경 선수가 협회에 경고받은 사연 댓글+8 2019.12.05 10:30 9031 12
4990 임실군수 충격 발언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당연하다” 댓글+9 2019.12.05 10:00 11643 63
4989 현재 경찰간부 남녀통합 선발 논란 댓글+11 2019.12.05 09:57 7811 5
4988 3억을 줘도 지방에 안가는 의사들 댓글+9 2019.12.04 19:28 13636 36
4987 10년차 히키코모리가 밖으로 나온 이유 댓글+6 2019.12.04 13:45 11863 8
4986 편의점 도시락보다 허접한 2만원 맞춤주문 도시락 댓글+5 2019.12.04 13:42 8783 6
4985 버뮤다 삼각지대에 직접 잠수해본 전문가들 댓글+2 2019.12.04 13:41 13076 5
4984 음원브로커의 사재기 방식 공개 댓글+6 2019.12.04 13:38 7993 4
4983 국내 유일 F 클래스 항공사의 위엄 2019.12.04 13:29 11097 8
4982 아이유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 등극 댓글+3 2019.12.04 09:10 8084 9
4981 도서정가제 폐지 여론 댓글+19 2019.12.03 20:49 784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