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서 일어났던 성범죄 사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벨기에에서 일어났던 성범죄 사건
8,840
13
1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코로나 덕에 매너를 알게 된 영국인
다음글 :
신천지 명단이 유출된 진짜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사카타긴토키
2020.03.15 11:19
223.♡.163.20
신고
ㅎㄷㄷ영화 시나리오보다 더 영화같네
ㅎㄷㄷ영화 시나리오보다 더 영화같네
누구든
2020.03.15 18:20
116.♡.223.181
신고
우리나라엔 김ㅈ련 이라고 있지....
503땐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용서'하라며 아베가 준 돈으로 입막음 활동하던 '화해치유재단' 이사로 활동,
정권 바뀌고 미투 터지자 머리 짧게 자르고 여성인권 변호사로 변신하던 그분....
토론프로 나와서 피해여성들 운운하며 떠드는데, 진심 역겨웠음........
우리나라엔 김ㅈ련 이라고 있지.... 503땐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용서'하라며 아베가 준 돈으로 입막음 활동하던 '화해치유재단' 이사로 활동, 정권 바뀌고 미투 터지자 머리 짧게 자르고 여성인권 변호사로 변신하던 그분.... 토론프로 나와서 피해여성들 운운하며 떠드는데, 진심 역겨웠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2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2
1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2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3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2
4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5
"부모 압박에 사교육비↑"...불안이 키운 29조 시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316
브리핑 포기
댓글
+
19
개
2020.03.13 12:15
9018
16
6315
현재 무개념 행동으로 욕먹고 있는 NBA 선수
댓글
+
8
개
2020.03.13 12:10
7182
5
6314
코로나 검사키트 100만 제안 ... 손정의 근황
댓글
+
13
개
2020.03.13 11:33
6628
3
6313
광주 배려에 감사...대구 확진자 가족 첫 퇴원
댓글
+
2
개
2020.03.13 11:26
5471
10
6312
PD 수첩으로 밝혀진 신천지의 실체
댓글
+
12
개
2020.03.13 11:21
7363
9
6311
사투중인 의료진에 "방빼라"
댓글
+
10
개
2020.03.13 11:20
6627
10
6310
사고났는데 같은차 또 사는 이유
댓글
+
9
개
2020.03.13 11:12
7923
7
6309
엔딩장면 감동이었던 유퀴즈
댓글
+
2
개
2020.03.13 11:09
6181
13
6308
'코리아 상찬회' 돼버린 美 '코로나 청문회'
댓글
+
22
개
2020.03.13 10:58
6120
7
6307
현직 목사가 말하는 아이를 교회에 보내질 말아야 하는 이유
댓글
+
14
개
2020.03.13 10:19
8330
24
6306
80년대 공중파 뉴스의 적나라함
댓글
+
15
개
2020.03.12 16:37
9625
18
6305
한국만의 코로나19 대처법
댓글
+
66
개
2020.03.12 12:24
9610
20
6304
정부가 마스크 매점매석 업자 처벌 안하는 이유
댓글
+
34
개
2020.03.12 12:21
8429
5
6303
한국에 광역 도발 시전한 WHO
댓글
+
21
개
2020.03.12 12:20
8459
9
6302
탈북녀가 한국에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
댓글
+
8
개
2020.03.12 12:12
8543
2
게시판검색
RSS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503땐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용서'하라며 아베가 준 돈으로 입막음 활동하던 '화해치유재단' 이사로 활동,
정권 바뀌고 미투 터지자 머리 짧게 자르고 여성인권 변호사로 변신하던 그분....
토론프로 나와서 피해여성들 운운하며 떠드는데, 진심 역겨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