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가사도우미 이모님들 근황

필리핀 가사도우미 이모님들 근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23241?sid=102&lfrom=twitter&spi_ref=m_news_x


현재 입국해서 매일 8시간 교육받는 가사관리자들이 교육수당을 받지못한것으로 확인됨 1인당 평균 100~150달러를 가져왔기때문에 힘든 상황.


서비스 제공기관은 유동성 부족으로 수당을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소 기자가 물어보니 고용노동부에 문의하라고 답변.


고용부는 교육기간(8월 6일~9월2일)에 지급되는 돈은 ‘교육(훈련) 수당’이라며 임금체불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설명


그러나 이데일리 기자가 입수한 근로계약서를 보면, 근로계약기간은 7개월이며 “근로계약기간은 입국일부터 기산함”이라고 적시되어있었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통영굴전 2024.08.30 21:51
개돼지의 나라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야담바라 2024.08.31 08:16
한류 이미지를 없앨 생각인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92 700억 들인 한강수상버스…'급행 54분' 홍보하더니 댓글+1 2024.10.15 09:48 3866 3
20691 "처음엔 안 이랬는데"…샤인머스캣 맛이 변한 진짜 이유 댓글+4 2024.10.14 21:42 4617 5
20690 동해에서 사라진 오징어들 북극에서 발견됨 2024.10.14 19:48 4439 3
20689 "무조건 견인" 칼빼든 구청, 킥보드 업체들 그제서야.. 댓글+8 2024.10.14 19:35 4436 7
20688 범죄늘어난다며 청년임대주택 반대하는 주민들 댓글+8 2024.10.14 18:59 3876 1
20687 성심당때문에 임산부 뱃지 산다는 여자들 댓글+6 2024.10.14 18:46 3685 3
20686 무인 전자담배 매장 현실 댓글+8 2024.10.11 15:28 6417 6
20685 노벨상 위원회에서 밝힌 한강 선정 이유 댓글+5 2024.10.11 14:27 4766 12
20684 쿠팡 최신 근황 - 추산 미지급 퇴직금 1천억? 댓글+1 2024.10.11 14:26 4003 7
20683 작가 "한강" 노벨상 발표 영상 댓글+1 2024.10.11 11:50 4037 15
20682 임성근, 위문·격려금 펑펑…'채상병 순직' 직후엔 5500만원 썼다 2024.10.10 12:54 3574 9
20681 "치명 결함" 특전사 반대했는데.. 평가 때 고장 난 기관총 구입 댓글+2 2024.10.10 12:33 3671 7
20680 기상캐스터도 떨며 눈물…600만 명에 "반드시 대피" 2024.10.10 12:32 4604 8
20679 직원들에게 '명퇴'하라던 KBS 사장..간부들 업추비는 대폭 증액 댓글+3 2024.10.10 12:31 3123 5
20678 '잠시 잃어버렸는데 해외 입양' 44년 만에 딸 만난 어머니, 국가에… 댓글+5 2024.10.10 02:19 37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