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 피해자가 당시 수사관 한테 받은 모욕

밀양 성폭행 피해자가 당시 수사관 한테 받은 모욕























판사가 집단 강간범들을 봐준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쎈과함께 2024.07.11 17:53
미국처럼 재판 인터넷으로 공개해야 한다... 저런 판결이 밀실에서 제왕적 판사에 의해 내려진다.. 저거 인터넷에 영상으로 박제해서.. 꼬리표 달면.. 국민에 의해 퇴출될거다. 저 판사 여전히 법복을 입고 있을지 모른다 생각하니 끔찍하다.
피즈치자 2024.07.12 07:15
만날 법원에서 선처한다 기회를 준다 하는데 피해자가 용서를 안했는데 무슨 근거로 선처를 함?
Skull 2024.07.12 09:22
법을 우습게 보이게 만드는 일등공신들. 이러니 범죄자들이 미쳐 날뛰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748 가수 션의 218억 규모의 국내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댓글+1 2024.10.30 08:53 3441 7
20747 한문철 레전드 백스탭부부 고소 근황 댓글+6 2024.10.30 08:50 4916 14
20746 90대 할아버지 앞에서 할머니 살해한 10대 손자 형제 댓글+3 2024.10.30 08:48 3585 4
20745 '옆'에 떡하니 샐러드 가게 차린 직원 댓글+4 2024.10.29 16:39 4760 4
20744 내년부터 고등학교서 '금융' 배운다 댓글+6 2024.10.29 15:39 3592 8
20743 우크라이나 군 면제 회피 '화이트 티켓' 논란 댓글+1 2024.10.29 15:37 3667 1
20742 폭망했다는 설악산 숙박업소 댓글+2 2024.10.29 10:29 5105 6
20741 20대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역대 최고 댓글+4 2024.10.28 10:42 3393 0
20740 원룸서 숨진 20대 공무원 녹취 내용 댓글+4 2024.10.28 10:15 4183 5
20739 “ 개처럼 짖어봐” 아파트 경비원 10명 관두게한 갑질 입주민의 최후 댓글+6 2024.10.28 09:43 3177 4
20738 게관위 회의록 공개....'게임은 범죄를 부추기고 세뇌 가능성 높다' 댓글+7 2024.10.28 09:11 3329 7
20737 임용 두 달 만에 숨진 공무원..."직장 내 괴롭힘" 댓글+4 2024.10.26 10:07 3529 8
20736 JMS 정명석 성폭력 증거 인멸 도운 경찰 간부 직위해제 2024.10.25 15:31 4104 6
20735 남궁민 때문에 직원 월급 못줬다는 제약회사 댓글+5 2024.10.25 13:21 4954 5
20734 '여친 던지기 게임'…척추 골절시키고 '잠수 이별' 댓글+5 2024.10.25 12:34 517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