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쓰러지자 딸 당황…CPR 후 홀연히 사라진 간호사

아빠 쓰러지자 딸 당황…CPR 후 홀연히 사라진 간호사


소리ㅇ
 




 

한 50대 남성이 마트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옆에 있던 시민이 곧바로 달려와 심폐소생술을 해 생명을 살린 뒤 곧바로 자리를 떠났는데, 알고 보니 19년 경력의 간호사였습니다.


유 씨 덕분에 의식을 회복한 남성은 병원에서 간단한 타박상 진료만 받은 뒤 바로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성농협은 신속한 응급대처로 생명을 살린 유수인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커맨드 2024.07.04 18:58
살 사람은 어떻게든 산다니까
스카이워커88 2024.07.05 09:37
저렇게 쓰러졌던 사람들은 어느기간동안 주의 해야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740 원룸서 숨진 20대 공무원 녹취 내용 댓글+4 2024.10.28 10:15 4171 5
20739 “ 개처럼 짖어봐” 아파트 경비원 10명 관두게한 갑질 입주민의 최후 댓글+6 2024.10.28 09:43 3167 4
20738 게관위 회의록 공개....'게임은 범죄를 부추기고 세뇌 가능성 높다' 댓글+7 2024.10.28 09:11 3315 7
20737 임용 두 달 만에 숨진 공무원..."직장 내 괴롭힘" 댓글+4 2024.10.26 10:07 3519 8
20736 JMS 정명석 성폭력 증거 인멸 도운 경찰 간부 직위해제 2024.10.25 15:31 4094 6
20735 남궁민 때문에 직원 월급 못줬다는 제약회사 댓글+5 2024.10.25 13:21 4939 5
20734 '여친 던지기 게임'…척추 골절시키고 '잠수 이별' 댓글+5 2024.10.25 12:34 5161 8
20733 한강 발차기 빌런 주의보 댓글+12 2024.10.24 11:32 5604 5
20732 "엄마 10년이면 나와" 했지만..판사 "영원히 사회로 못 와" 댓글+4 2024.10.24 11:26 4441 4
20731 아들 범행 폭로하자 10대男 보복 폭행한 부모 댓글+5 2024.10.24 11:11 4189 11
20730 일본 유엔서 공개적으로 "위안부 근거 없다".. 한국 대표는 침묵 댓글+18 2024.10.24 10:54 3992 5
20729 캄보디아에서 납치당했다 몸값내고 풀려난사람 인터뷰 댓글+2 2024.10.24 10:01 4552 9
20728 시내버스 준공영제 20년 만에 개편 댓글+18 2024.10.23 23:55 4394 2
20727 새 아파트가 너무 추웠던 이유 댓글+4 2024.10.23 23:24 5326 9
20726 20대 60% “ 국민연금 다단계 사기 같다 ” 댓글+15 2024.10.23 17:10 429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