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끝에 입주민 칼로 찔러 살해한 아파트 경비원

말다툼 끝에 입주민 칼로 찔러 살해한 아파트 경비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즈치자 2024.05.29 18:16
죽인게 잘한건 아니지만 저 입주민 그동안 갑질 졸라 했을듯
24시간 근무하는 양반들한테 11시 이후에는 긴급상황 아니면 쉬는시간을 보장해줘야지
1sssss 2024.05.29 19:24
[@저는조날리면이란적기시다소맥심리적바이든] 새벽 4시 늦게 퇴근하면 늦게 오후나 초저녁 출근일텐데 그때 찾아 가면 되지.
혹 야근했다면 아침에 출근하면서 찾아가면 되고.
도선생 2024.05.29 18:54
갑질하다 임자 만난거지
요즘은 남한테 함부로 하면 안됨
뭐가 날아올지 몰라서
1sssss 2024.05.29 19:20
[@도선생] 맞음. 장대호도 있잖슴.
옳게 살아야지 진짜 된통 걸림.
법도 아직 미숙한데 몇년 살면 끝임.
파이럴 2024.05.29 23:56
세시 네시는 존나 선넘었네

왜이렇게 갈수록 애새끼들이나 틀딱들이나 대가리가 나빠지지??

잘뒈졌네 ㅅㅂ
크르를 2024.05.30 00:23
갑질이네 뭐네 하는 시키들

뒤질 각오는 해야지
똥뿌지직1234 2024.05.30 08:30
ㅋㅋㅋㅋㅋ 잘죽였네. 쌤통이다. 근무시간외에도 가져가게 하다가 분실되면 누가 책임질건데? 절라 미친 또라이 새끼아녀? 저승에서도 지적질 당할 새키임.ㅋㅋㅋ
암흑요리사 2024.06.02 07:52
지무덤을 판거지..이래서 사람한테 예의 있게 행동해야해
통영굴전 2024.06.04 16:42
잘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의 배때기는 칼 앞에 평등합니다.
우리 손에 칼이 쥐어졌을 떄 모두가 평등해 질 수 있습니다.

항상 칼을 몸에서 놓지 마세요.
찌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두 평등해 질 수 있습니다.

그 용기가 있는자들이 기득권으로 가는 것이고, 망설이다 찌르지 못 하는 사람들이 노예로 사는 것이죠.
이건 인류의 발자취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93 제시 팬 폭행사건 또 다른 의혹 댓글+7 2024.10.15 09:58 5346 9
20692 700억 들인 한강수상버스…'급행 54분' 홍보하더니 댓글+1 2024.10.15 09:48 3856 3
20691 "처음엔 안 이랬는데"…샤인머스캣 맛이 변한 진짜 이유 댓글+4 2024.10.14 21:42 4604 5
20690 동해에서 사라진 오징어들 북극에서 발견됨 2024.10.14 19:48 4427 3
20689 "무조건 견인" 칼빼든 구청, 킥보드 업체들 그제서야.. 댓글+8 2024.10.14 19:35 4420 7
20688 범죄늘어난다며 청년임대주택 반대하는 주민들 댓글+8 2024.10.14 18:59 3854 1
20687 성심당때문에 임산부 뱃지 산다는 여자들 댓글+6 2024.10.14 18:46 3669 3
20686 무인 전자담배 매장 현실 댓글+8 2024.10.11 15:28 6403 6
20685 노벨상 위원회에서 밝힌 한강 선정 이유 댓글+5 2024.10.11 14:27 4753 12
20684 쿠팡 최신 근황 - 추산 미지급 퇴직금 1천억? 댓글+1 2024.10.11 14:26 3988 7
20683 작가 "한강" 노벨상 발표 영상 댓글+1 2024.10.11 11:50 4023 15
20682 임성근, 위문·격려금 펑펑…'채상병 순직' 직후엔 5500만원 썼다 2024.10.10 12:54 3557 9
20681 "치명 결함" 특전사 반대했는데.. 평가 때 고장 난 기관총 구입 댓글+2 2024.10.10 12:33 3657 7
20680 기상캐스터도 떨며 눈물…600만 명에 "반드시 대피" 2024.10.10 12:32 4586 8
20679 직원들에게 '명퇴'하라던 KBS 사장..간부들 업추비는 대폭 증액 댓글+3 2024.10.10 12:31 310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