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캄보디아 모집책과 먹튀 체포조

부산의 캄보디아 모집책과 먹튀 체포조






캄보디아에 사람을 보내는 모집책의 인터뷰

현재는 부산에서 거주하며 체포조 활동도 하는모양..









이들은 캄보디아 범죄에 가담하다가

돈을 들고 튀는등의 행위을 한 자들인데

이들을 잡기위해 한국 국내에서 체포조도 운영중이라한다..





 

캄보디아에 한번 가담하면 미리 확보해둔

신상정보등을 활용해 장기간 추적하는듯..


요약: 현재 한국 국내에서 캄보디아 모집책과 도주자 체포조가 활발하게 활동중


https://youtube.com/v/-xihs9nZ3YM?si=hADHMxBwhHTj5iMC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11.17 11:08
피해자로 끌려가서...일당이 되는건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866 중국 저가 브랜드 쉬인 파리입성. 무너진 프랑스 패션자존심. 댓글+4 2025.11.17 16:32 2852 1
21865 기자가 직접 발로 뛴 서울 한강버스의 현실 댓글+1 2025.11.17 16:31 2179 12
21864 中, 반격의 시간...전면공격 표현쓰며 총공격! 벼랑끝에 선 다카이치 2025.11.17 14:45 1879 4
21863 새만금 잼버리 본부 활용…“건물 개조 비용만 수십억 원” 댓글+3 2025.11.17 14:42 1662 3
열람중 부산의 캄보디아 모집책과 먹튀 체포조 댓글+1 2025.11.16 05:57 2252 2
21861 K콘텐츠 대박 흥행에 넷플 디플 내년에도 투자 지속 확대 2025.11.16 05:52 1732 3
21860 가는 곳마다 지뢰밭... 흔들리는 다카이치 내각 댓글+4 2025.11.16 05:47 1882 1
21859 최악 실업률에 가짜 취업, 가짜 회사 출근하는 놀았음 청년 댓글+1 2025.11.16 05:44 1841 1
21858 중국 비트코인여왕, 영국 법정에서 11년 8개월 선고 2025.11.16 05:43 1303 0
21857 결국 살인 혐의 인정한 36주 태아 낙태 사건 범인 2025.11.16 03:23 1225 3
21856 텅빈 신혼집 부부 '피눈물'..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댓글+2 2025.11.15 19:43 2336 4
21855 유네스코, 서울시 재개발 계획 '부정적 영향' 우려 댓글+7 2025.11.13 08:00 2247 6
21854 15% '이자놀이'한 명륜진사갈비, 정부 조사 착수 댓글+2 2025.11.12 16:13 2450 6
21853 3교대, SPC 또 6일 연속 야간근무 뒤 숨져 댓글+12 2025.11.12 13:45 2566 7
21852 구의원 체육대회 초청 가수에 '세금' 3천만 원‥"아껴 썼으니 괜찮다… 댓글+2 2025.11.12 13:19 1884 3
21851 부천 근황 (법률안 발의) 댓글+4 2025.11.12 12:06 256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