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본부는 고인이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한점을사망원인으로 공문에 적시
몇달전 다툰적은있지만 그것을 사망원인으로 단정지은 소방본부를 찾아가 항의하며
평소 술강요문화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여자친구의 카톡등을 공개하며
감찰을 요구했으나. 묵살하다가 이제서야 정식감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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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타령 엄청나게 해댐
고등학교 졸업한 뒤로는 서울시민이 되버려서 술강요문화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요즘 서울처럼 회식 안 나가고 그런 거는 안 통할 가능성 있음
아마도 호남은 농업이 크게 발달해서 공동체 의식이 중요해지고(품앗이 필수라) 그게 진하게 남아있나봄
그나저나 저것도 취재가 시작되자 삘이네.. 요즘엔 일터지면 무조건 공론화해야 하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