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소방본부는 고인이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호소한점을사망원인으로 공문에 적시 


몇달전 다툰적은있지만 그것을 사망원인으로 단정지은 소방본부를 찾아가 항의하며


평소 술강요문화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여자친구의 카톡등을 공개하며


감찰을 요구했으나. 묵살하다가 이제서야 정식감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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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h9433 06.11 22:38
전남에서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으로서 느낀 게
공동체 타령 엄청나게 해댐
고등학교 졸업한 뒤로는 서울시민이 되버려서 술강요문화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요즘 서울처럼 회식 안 나가고 그런 거는 안 통할 가능성 있음
도부 10:46
[@leejh9433] 그 지역이 유난히 그런듯..
아마도 호남은 농업이 크게 발달해서 공동체 의식이 중요해지고(품앗이 필수라) 그게 진하게 남아있나봄
그나저나 저것도 취재가 시작되자 삘이네.. 요즘엔 일터지면 무조건 공론화해야 하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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