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하면 패가망신"…노동부 장관, 쿠팡 내부 접촉 정황에 경고

"접촉하면 패가망신"…노동부 장관, 쿠팡 내부 접촉 정황에 경고





































 


• 쿠팡이 사망 사고 이후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범위 등 내부 정보를 미리 파악하려 한 정황이 이메일을 통해 확인되었다.


• 이러한 쿠팡의 전관 활용 및 내부 정보 접촉 시도에 대해 고용노동부 장관은 직원들에게 "접촉하면 패가망신할 줄 알라"는 경고 지시를 내렸다.


• 또한, 쿠팡은 물류센터 사고 발생 시 경찰 조사에 협조하면서도 자체 지침을 통해 현장 통제 및 정보 제공을 최소화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2665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2 전세 사기 대책으로 대항력 날짜를 " 전입 신고 즉시 " 로 바꾸어 댓글+1 2026.03.11 590 3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댓글+1 2026.03.09 1857 3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578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7 2026.03.08 2114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2926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1892 3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6 2026.03.06 2494 6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903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603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2293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2319 3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4 2026.03.03 2244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6 2026.03.02 3859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650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234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