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손 못 쓰는 층간소음

경찰도 손 못 쓰는 층간소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살기막막 2025.08.21 12:36
세상에는 또라이가 참 많다
오구링 2025.08.21 12:55
아니 층간소음에 행정청이 어떻게 관여하냐
강제력도 없는데 이건 뭔소리야
1sssss 2025.08.21 23:15
형사 사건으로 만들어 달라 이거군. 오케이.
김택구 2025.08.21 23:16
내가 층간소음 3년간 시달려서 별 ㅈㄹ다해봤는데 방법이없다. 형사처벌쎄게받은거 딱 1건있는데 그건 경찰한테 막말하고 그러다가 영장이나와서 압수수색한거 1건있고 민사로 승소한거 몇건있는데 손배 200만원 이정도나옴 ㅎㅎㅎ
판사가 층간소음 빡쳐서 보복한사건도 유명. 판사도 법적으로 방법못찾음
또잇또잇 2025.08.22 15:16
저거 계속 틀어놓으면 건물 자체에도 진동생겨서 건물 외벽, 내벽에 잔금생기지 않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69 공공 요양원 대기만 4년…‘돌봄 투자’ 서둘러야 2026.04.13 562 0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댓글+5 2026.04.13 976 4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5 2026.04.09 1992 2
22266 "같이 봉사해요" 연락하던 여성이 데려간 곳은.. 댓글+3 2026.04.09 2333 2
22265 "너 횡령, 월급 포기해" 강요…'음료 3잔 고소' 유사 사건? 댓글+4 2026.04.09 1560 2
22264 "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댓글+4 2026.04.08 2069 1
22263 꼬리물기·끼어들기 단속 1시간에 무려 358건! 댓글+2 2026.04.08 1651 3
22262 “군마트엔 없어요”…훈련소 앞 부모 마음 겨냥한 상술 댓글+3 2026.04.08 1878 4
22261 8천만 원 들인 충주맨 영상에 '시끌' 댓글+10 2026.04.08 2671 9
22260 청주 카페...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 댓글+7 2026.04.03 2349 1
22259 전쟁에도 '호황‘...이란 '저항경제' 뭐길래? 댓글+6 2026.04.02 3035 5
22258 3세 미만 주입식 선행 금지‥이르면 내년부터 시행 댓글+5 2026.04.02 2329 2
22257 교황, 미국 국방장관의 발언을 정면 반박 댓글+1 2026.03.31 2768 10
22256 대구에서 발생했다는 역대 최대 전세사기 댓글+8 2026.03.30 3390 7
22255 증권사 한 곳에만 700억 원 유입…'RIA 계좌' 초기 흥행 댓글+4 2026.03.30 276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