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국과 중국 중에서 어디를 택해야 할까?

한국은 미국과 중국 중에서 어디를 택해야 할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04.14 13:32
뭔 뻔한 소리야. 뻘밭에 발담글래 불구덩이에 뛰어들래 같은 소리 하고 있어
아른아른 2025.04.14 14:33
[@꽃자갈] 뻔한소리인데 중국에 강한 발언안한다고 중국편든다는 사람들도 있어서말이죠. 웃긴 현상이에요. 중국편도 안들고 특정국가편을 안들면 중국편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니까요.
PROBONO 2025.04.14 14:45
대놓고 미국 편들면서 외친 결과가 동맹 취급도 못 받는 지금인데 택하긴 뭘 택하냐.
술에 술탄 듯 물에 물탄 듯 애매한 포지션으로 적당히 밀당하면서
어느 쪽이든 이익을 챙기는 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이상적인 외교지.
hipho 2025.04.14 16:40
아.. .진짜.. 나라가 힘도 쎄고 돈도 많아서 이나라 저나라 눈치 안보고 뻥뻥했으면 좋겠네..
사이에 껴서 이게 뭐하는건지..

러시아는 왜 우크라에 전쟁일으켜서...
북한이나 쳐버릴것이지..

그러면 우리랑 협력해서 극동 개발하고..
하면 우리도 좋고 러시아도 좋았을것을..
아른아른 2025.04.15 00:17
[@hipho] 트럼프를 보세요. 국가간의 정치에서 눈치 안보고 무언가를 한다는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 일인지 잘 보여주죠.
역으로 성공적으로 미국을 성장시키고 세계시장을 주도하게만든 대통령들은 눈치를 엄청 봤습니다. 숙일땐 숙이고 당당할땐 당당했지만 그러한 부분들조차 계산된 부분이었죠.
정센 2025.04.14 16:56
경제랑 안보는 뗄수없는 관계지 .. 경제력이 없으면 안보도 유지 못하고 안보가 강력하지 않으면 경제도 위협받음

아무리 싫어도 전략적 모호성을 지속적으로 가져가는게 국익에 제일 도움 됨

혐중론자들은 맨날 중국과의 관계를 단절하라고 하는데, 한반도 특성상 중국 바로 옆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2만달러에서 3만달러 넘는 성장을 고속으로 할수 있었던게 지정학적 요인이지 ..

이제는 너무 성장해서 산업이 겹쳐셔 우리를 위협하지만, 여전히 우리 경제 3분의 1은 대중무역관계임 ..

그걸 하루아침에 끊는다? 직접적인 수치는 3분의 1이지만 우리 경제는 궤멸적인 상황으로 갈게 명약관화인데

단지 혐중으로만 갈라치기 하는 상황은 옳은상황이 아니지 ..
gotminam 2025.04.16 06:38
[@정센] 혐중론자들이 국익증진을 방해하는 간첩이내
별빛 2025.04.14 23:40
문재인 정부가 외교는 기가 막히게 했다 진짜ㅇㅇ
아른아른 2025.04.15 00:19
[@별빛] 전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게 중국몽 함께하겠다고 해놓고 어떤 정부랑 비교해도 덜주면 덜줬지 뭐하나 준게 없는데 자꾸 중국프레임 씌우는게 너무 웃겨요. 사드 설치하면 미국상대로 중국이 불편해지는거지 그게 왜 중국편을... ㅋㅋ
슈야 2025.04.15 15:41
[@아른아른] ㅂㅅ 이라 그래요.    중국 프레임이라도 안씌우면 답이 없으니까.
kazha 2025.04.16 01:42
어느편도 아닌 내 편해야함.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댓글+1 2026.03.09 1583 3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445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6 2026.03.08 1899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2777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1791 3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6 2026.03.06 2366 5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790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508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2212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2231 3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4 2026.03.03 2170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5 2026.03.02 3783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575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2272 9
22197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5 2026.03.01 328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