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풀숲까지 일일히 수색 중...사고 현장, 중장비까지 긴급 동원

주변 풀숲까지 일일히 수색 중...사고 현장, 중장비까지 긴급 동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gmkls 2024.12.29 22:37
하.. 보니까 기장은 진짜 노련하게 랜딩 잘했던데.. 주변 환경이 공조가 너무 안되기도 했고 활주로도 짧고 ㅠㅠ 하.. 허망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술강아지 2024.12.30 08:38
기장도 6000시간대 후반인,, 베테랑급이라고 하던데, 참 안됐습니다 ㅠ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2026.04.13 17 0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4 2026.04.09 1787 2
22266 "같이 봉사해요" 연락하던 여성이 데려간 곳은.. 댓글+2 2026.04.09 2128 2
22265 "너 횡령, 월급 포기해" 강요…'음료 3잔 고소' 유사 사건? 댓글+4 2026.04.09 1423 2
22264 "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댓글+2 2026.04.08 1953 1
22263 꼬리물기·끼어들기 단속 1시간에 무려 358건! 댓글+1 2026.04.08 1546 3
22262 “군마트엔 없어요”…훈련소 앞 부모 마음 겨냥한 상술 댓글+3 2026.04.08 1742 4
22261 8천만 원 들인 충주맨 영상에 '시끌' 댓글+10 2026.04.08 2503 9
22260 청주 카페...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 댓글+7 2026.04.03 2289 1
22259 전쟁에도 '호황‘...이란 '저항경제' 뭐길래? 댓글+6 2026.04.02 2978 5
22258 3세 미만 주입식 선행 금지‥이르면 내년부터 시행 댓글+4 2026.04.02 2277 2
22257 교황, 미국 국방장관의 발언을 정면 반박 댓글+1 2026.03.31 2718 10
22256 대구에서 발생했다는 역대 최대 전세사기 댓글+8 2026.03.30 3334 7
22255 증권사 한 곳에만 700억 원 유입…'RIA 계좌' 초기 흥행 댓글+4 2026.03.30 2716 2
22254 부자 떠난 두바이…‘외면받는’ 관광 허브 댓글+4 2026.03.30 273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