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하루된 카페에 승용차 돌진

오픈한지 하루된 카페에 승용차 돌진




















 

카페 운영자와 내부에 있던 손님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상자 중 3명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푸룬시럽 2024.04.20 18:28
개씹 틀딱새끼
리얼티인컴 2024.04.21 10:23
[@푸룬시럽] ㄹㅇ 존나 역겹다 급발진 주장하는 노친네들..
홍만홍만이 2024.04.22 15:33
급발진은 ㅅㅂ.... 분명 핸폰쳐보면서 운전하고있었겠지 틀딱들
얌전운전 2024.04.23 15:21
현기가 이러니까 급발진 인정을 안하지 ㅡㅡ
진짜 급발진 피해자들 피눈물 흘린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78 어르신들 상대로 '떴다방' 운영하는 충주시 댓글+6 2026.04.16 1601 11
22277 "싼 기름값 땜에 기름 더 썼다" 팩트체크 댓글+8 2026.04.16 1289 2
22276 인도 걷다가 다친 시민에 소송 건 청주시 댓글+6 2026.04.16 1187 2
22275 대한민국 1000대 기업 영업이익 사상 최고 기록..하이닉스, 2년 … 댓글+1 2026.04.16 1139 1
22274 걸프국들 K비축 기지 러브콜 쇄도... 석유화학 강국의 힘?! 댓글+19 2026.04.15 1946 5
22273 우리 공군 조종사 구한 외국인 포상 받음 댓글+3 2026.04.15 1789 12
22272 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댓글+4 2026.04.15 1657 5
22271 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댓글+1 2026.04.15 1184 8
22270 '순살자이' GS건설 근황 2026.04.15 2274 12
22269 공공 요양원 대기만 4년…‘돌봄 투자’ 서둘러야 댓글+1 2026.04.13 1319 2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댓글+5 2026.04.13 2030 4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5 2026.04.09 2513 2
22266 "같이 봉사해요" 연락하던 여성이 데려간 곳은.. 댓글+3 2026.04.09 2941 2
22265 "너 횡령, 월급 포기해" 강요…'음료 3잔 고소' 유사 사건? 댓글+4 2026.04.09 2017 2
22264 "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댓글+4 2026.04.08 250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