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사프로에 나온 18억 명품녀의 정체

최근 시사프로에 나온 18억 명품녀의 정체


 

요약 


모 중소기업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던 여직원이 있었음


평소에 해외여행을 다니거나 명품을 사모으는걸 좋아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퇴사선언


그리고 갑자기 회사가 세금체납이 심하다는 연락을 받음 알고보니 회계 업무를 담당했던 여직원이 횡령을 저지른것

법인카드로 명품사고 해외여행가고 등등 다했던거였음


비용 횡령 금액이 총 18억원이라고...회사 분위기도 안좋고 사건터지고 퇴사한직원도 있다고 함


현재 고소장 접수하고 진행중인사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3.04.18 04:43
경리를 우습게 안거지.  기업 금전 출납 관리 업무를 너무 쉽게 생각하더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2 2026.06.11 1699 8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1167 7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1275 4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2 2026.06.10 1691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087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7 2026.06.09 2658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487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593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980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634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350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75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94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357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9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