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5시간 갇혔다가 구출된 30대 남성

화장실에 5시간 갇혔다가 구출된 30대 남성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암흑요리사 2023.04.14 15:18
ㅗㅜㅑ변소남 긴박 플레이
케세라세라 2023.04.14 15:23
얼마나 겁이 났을까?
몬드리안 2023.04.14 16:06
하이 빅스비ㅋㅋㅋ
정센 2023.04.15 05:39
빅스비 바이럴 ㅋㅋㅋㅋㅋ
bartsd 2023.04.15 11:38
빅스비 불러서 바로 119부르지
우로로1234 2023.04.15 11:51
이상한데? 집안에 화장실이면 문짝이 박살났으면 안쪽에서도 열림 그리고 구조가 어려운게 아니라서 근처에 면도기나 플라스틱있으면 부서서하면되고, 일반 아파트 같은경우 바늘구멍같이 누르는 공간이 있음. 그거 안쪽으로 집어넣으면 바로 열리는데.....왜저런거임?
늘그니 2023.04.15 20:16
우리엄마  전화옴 화장실 문 닫지 말라라고  나도 독거 노인에 가까워서 ~~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2026.03.09 657 1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179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6 2026.03.08 1486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2492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1621 2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5 2026.03.06 2127 5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641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343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2106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2110 3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4 2026.03.03 2060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5 2026.03.02 3656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465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2177 9
22197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5 2026.03.01 318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