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딸 살해... 법원 선처

장애인 딸 살해... 법원 선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52546?ntype=RANKING


38년간 1급 중증 장애인 딸을 돌봤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3.01.20 18:00
게다가 말기 암이었던가...

딸 돌보면서 쓴 일지를 보면 눈물이 안날 수가 없드만
인지지 2023.01.20 23:34
38년  동안  많이 힘들었는데
앞으로  살아갈 날도 얼마나 힘들지 참
그 일지 보면 정밀 어휴...
정장라인 2023.01.26 09:02
38년... 숫자로만 판단하려고 해도 너무 긴 기간이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78 어르신들 상대로 '떴다방' 운영하는 충주시 댓글+4 2026.04.16 1256 8
22277 "싼 기름값 땜에 기름 더 썼다" 팩트체크 댓글+7 2026.04.16 1044 2
22276 인도 걷다가 다친 시민에 소송 건 청주시 댓글+6 2026.04.16 972 2
22275 대한민국 1000대 기업 영업이익 사상 최고 기록..하이닉스, 2년 … 댓글+1 2026.04.16 920 1
22274 걸프국들 K비축 기지 러브콜 쇄도... 석유화학 강국의 힘?! 댓글+18 2026.04.15 1834 4
22273 우리 공군 조종사 구한 외국인 포상 받음 댓글+2 2026.04.15 1671 12
22272 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댓글+3 2026.04.15 1563 5
22271 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댓글+1 2026.04.15 1098 8
22270 '순살자이' GS건설 근황 2026.04.15 2128 11
22269 공공 요양원 대기만 4년…‘돌봄 투자’ 서둘러야 댓글+1 2026.04.13 1291 2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댓글+5 2026.04.13 1965 4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5 2026.04.09 2457 2
22266 "같이 봉사해요" 연락하던 여성이 데려간 곳은.. 댓글+3 2026.04.09 2876 2
22265 "너 횡령, 월급 포기해" 강요…'음료 3잔 고소' 유사 사건? 댓글+4 2026.04.09 1963 2
22264 "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댓글+4 2026.04.08 245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