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원 체납된 사람 집으로 찾아간 경기도 광주시 체납관리단

3만원 체납된 사람 집으로 찾아간 경기도 광주시 체납관리단




 

고의성 체납이라기엔 너무 적은 금액으로 밀리고 있는 내역들보고

혹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은 아닐지 직접 찾아가서

상황체크 후 해당되는 혜택 찾아주거나 복지부서와 연결해줌


보통은 몇만원아끼려고 장기 체납자가 되지는 않을테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퍼플 2022.11.11 21:28
멋지십니다
오진어 2022.11.11 21:30
큰놈들은 수년 수십년째 밀리는데
뒷간 2022.11.11 21:44
여가부 예산을 느리지 말고 이런데를 늘려야지이
2022.11.12 04:34
이런
낭만목수 2022.11.12 05:44
욕 박을려고 들어왔는데 ... 박수를 보낸다. 세금은 이런데 써야지...
파이럴 2022.11.17 02:03
일 잘하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6 밭인줄 알고 샀는데 이럴수가 vs 알고 샀으면서 적반하장 2025.04.06 1054 3
21215 땅꺼짐 위험 알고 있었다고? 공개 안한 이유 알고보니 댓글+6 2025.04.06 1353 1
21214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댓글+20 2025.04.05 2547 9
21213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2025.04.05 1327 8
21212 퇴거 준비 "바쁘다 바빠", 윤석열 결국 아크로비스타 컴백? 댓글+9 2025.04.05 1920 3
21211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2025.04.05 1731 5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댓글+6 2025.04.05 2068 6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779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댓글+1 2025.04.04 2029 1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575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737 18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636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559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323 4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944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79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