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강도단 무차별 폭행 현금 빼앗고 송금까지

10대 강도단 무차별 폭행 현금 빼앗고 송금까지




gif보기 


차에서 내린 건장한 남성들이 PC방으로 들어가더니, 잠시 후 한 남성을 끌고 나옵니다.


끌려나온 남성은 PC방 업주.

필사적으로 도망치지만 이내 붙잡혀 마구 폭행을 당합니다.


강도들은 이 남성에게서 현금 100만원을 빼앗고, 이것도 모자라 360만 원을 자기들 계좌로 이체받았습니다.

강도들은 모자를 쓰거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습니다.





이들은 만 17세에서 18세로, 동네 선후배 사이였습니다.

범행 차량은 이들 중 한 명의 가족 소유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네온 2022.11.05 07:07
요즘같이 cctv깔린 시대에 안잡힐줄 알았나 ㅂㅅ놈들
비빔제육 2022.11.05 07:53
좀만한 새끼들
야한솜이님 2022.11.05 15:36
서울에 4대크루중 하나인 일해회 크루원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율하인 2022.11.07 15:19
이런데도 인권위원회 에서는 촉법소년 나이 낮추면안된다고 안된다고 자기들이 당해봐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1313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2025.04.04 972 0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022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241 14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270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366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157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786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663 1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2074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451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822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2 2025.04.01 2014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89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68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12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