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이예요? 한마디에 시작된... 폭행과 납치 시도

음주운전이예요? 한마디에 시작된... 폭행과 납치 시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녹투아 2022.06.17 15:27
총살하자 저러니 페미년들이 남자들 욕하는거 아니냐 그냥 저런 벌러지들은 이 사회에서 사라져주는게 답이다
Doujsga 2022.06.17 15:53
아니 차에 태우면 뭐 어쩌려고 저지-랄한거야
4wjskd 2022.06.17 16:17
납치해서 어쩔라고 ㅁㅊㄴ인가
류세이 2022.06.17 18:31
지명수배 아닐까요~?
정센 2022.06.17 22:51
전에 어떤 미1친놈이 길가던 여고생 차로 들이받고 병원데려다 준다고 태워가서 인적드문곳에서 성폭행 저지른 사건 있었는데 .. 그 사건이 생각나네 ..
야담바라 2022.06.19 19:46
현실판 악마를 보았다네 ㅡㅡ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2026.03.08 90 0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2026.03.08 124 0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1907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3 2026.03.06 1262 2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4 2026.03.06 1628 5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296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056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1827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1915 2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3 2026.03.03 1815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5 2026.03.02 3410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228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1986 9
22197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5 2026.03.01 2980 7
22196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댓글+10 2026.03.01 278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