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로 대마 합법화한 태국 근황

아시아 최초로 대마 합법화한 태국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미래미래에 2022.06.13 11:53
우리나라도 가정용으로 2그루 까지는 합법으로 알고 있는데, 워낙 오래된 얘기라 아직까지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ooooooo 2022.06.13 12:06
그래서 라스베가스 가서 카지노 가는게 원칙적으로는 불법이라 는 애기 가 있음
recx 2022.06.13 12:52
[@ooooooo] 불법맞음 마카오에서도 카지노 이용하면 안됨
luj119 2022.06.13 21:08
[@ooooooo] 원칙적으론 안되지만 적당히 놀고 오는건 걍 봐주는 분위기죠
크크ㅡ킄ㅋ 2022.06.13 12:25
대마가 몸에 크게 해롭지 않다고 하지만 허용하게 되면 다른 마약에 손댈 수 있는 관문작용을 하기 때문에 반대임..
부국잉 2022.06.13 13:02
[@크크ㅡ킄ㅋ] 대마는 중독성이 낮아서 한사람에게 계속 팔기 어려움
그래서 파는 놈들이 어떻게 해서든 중독성 강한 마약류로 넘어가도록 만듬... 그래야 지들을 계속 찾으니까.
결국 파는놈들이 관문이지 대마가 관문은 아님.

대마는 양성화 되면 입문마약이 될 가능성은 낮아짐.
궂이 약쟁이들 찾아 댕기면서 할 필요가 없어니니까.
야크모 2022.06.13 13:53
[@크크ㅡ킄ㅋ] 그거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
ssee 2022.06.13 14:02
[@크크ㅡ킄ㅋ] 이거에[ 대해 실질적으로 의견이 반반인 상황임.
대마가 약하니 다음단계로 간다. = 미국봐라. 같은전개가있고.
중독이없는데 어떻게 관문작용을 하냐? 뭐이런논리가있음.

하지만 이거와 별게로 환각 이란 작용때문에 미국 사회가 어찌보면 파토나고있다라는 기사도최근에 봤으니
좋을건없음
애초에 스트레스를풀수있는 취미 생활 독서, 운동 많은 상황에서.
편하고자 약물을 쓴다? 존나 말도안되는 소리지.

국가적인 내부적 상황에따라 다르지만 한국은 취미 할게없냐고 물어본다면 관문이될확률이 높지.
스피맨 2022.06.13 14:17
[@ssee] ㅋㅋ
스티브로저스 2022.06.13 15:21
[@크크ㅡ킄ㅋ] 대마가 담배보다 중독성이 낮을걸요?
니니노노아 2022.06.13 15:24
[@크크ㅡ킄ㅋ] 이분이 말하는건 대마 자체의 중독성때문이 아니라 이정도면 ㅈ밥인데? 하고 다음 마약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의미에서 관문작용이라고 표현한 것 아닐까요?
정센 2022.06.13 16:26
태국갔다가 오면 검사받겠네 ..
스피맨 2022.06.13 20:08
전부 빡대가리들만 있나.....무슨 소리들을 하냐 마약이 위험하고 법으로 금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2차 사건사고의 위험성때문임...
무슨말이냐고? 왜 술이나 담배 같은것도 마약같은거라며 금지하는 나라가 있겠냐
아...생각을 못한다고? 쉽고 간단하게 내 경험으로 이야기하자면....
나는 어제도 술쳐먹고 장난친다고 선을 좀 많이 넘기고 몇명은 손절칠정도 화나게해서 오늘 카톡으로 반성하고 후회하고 사과하고 난리도 아님ㅋㅋ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느헉 2022.06.13 23:21
[@스피맨] 누가 번역 좀 해줬으면 좋겠다
스피맨 2022.06.14 00:06
[@느헉] 오왕 영광이에요 느헉님 대사를 보아하니 대놓고 여기저기 시비거는글인건 아는것 같고 그래도 너무 대어가 걸려서.... 어느부분이 알고 싶?... 술 덜깬놈이 헛소리 갈기는거로 넘어갈수는 없었나요?
아리토212 2022.06.14 09:27
[@스피맨] 니 수준이 그런거고 ㅋㅋ 대부분은 술먹고 꺵판안쳐
스피맨 2022.06.14 17:35
[@아리토212] 뭐냐 넌? 맨피스 최고 똑똑이 느헉님도 벅역이 필요한 글을 알아먹었단거냐...그럼 뭔데 대마초 합법화는 찬성이겠네
일단 나는 그러함... 의료목적 모든 마약류 다 찬성함...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3 2026.06.11 1971 8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1362 8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1458 6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3 2026.06.10 1821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189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7 2026.06.09 2871 12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583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678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3065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712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423 20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93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862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424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4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