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바람 피자 남친 엄마의 유골을 강에 버린 여자

남친이 바람 피자 남친 엄마의 유골을 강에 버린 여자


gif보기




본인이 영상찍고 올렸다가 경찰에 잡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양 2022.06.08 17:18
선넘네
케세라세라 2022.06.08 18:00
저런 X은 강에 던져 버려야 한다.
스티브로저스 2022.06.08 18:09
바람핀 게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저 남자가 왜 바람을 폈는지 납득함
으으윽 2022.06.08 21:53
틱톡발 주작이 아니었다고요?????
달타냥님 2022.06.08 23:22
나였다면 가만히 있을수있을까
웅남쿤 2022.06.08 23:53
와 저기 텍사스인데?
총기사고 꽤 나오는 곳인데;;; 총맞을지도 모르는 곳에서
저 지 랄하는게 말이 되는건가 허허 진짜 광기네
타넬리어티반 2022.06.09 04:38
좀 정당하게 대응이 되는 짓을 해야지 사람이지. 저런것들은 그냥 짐승 지능인듯.
미해지 2022.06.09 09:17
너도 강에 버려질래?
네온 2022.06.09 20:51
앰흑들은 진짜 지성자체가 없는거 같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90 병원 기록없는 6세이하 아동 5만8000명 '전수조사' 2026.04.24 285 1
22289 '한국 정부 압박' 이유 있었다…'쿠팡 돈' 백악관까지 침투 2026.04.24 278 0
22288 “유통공룡” 신세계 그룹 정용진 회장 2년 성적표 댓글+1 2026.04.24 364 0
22287 "이미 한국 제치고 따냈다" 충격…요즘 일본이 심상찮다 댓글+1 2026.04.24 423 0
22286 미국 민주당 의원: 트럼프는 미안하다고 했어야 했다 2026.04.24 334 2
22285 "6억 들였는데 두 달만에…" 명랑핫도그 '사라다빵'의 눈물 댓글+6 2026.04.23 1417 2
22284 현장 인력은 부족한데..불 안 끄는 소방관은 '정원 초과' 댓글+4 2026.04.23 1061 4
22283 "목숨 가까스로 건졌는데..." 배상 회피하는 시공사 댓글+2 2026.04.20 1895 4
22282 시총 10조짜리 배터리 회사의 위기 댓글+7 2026.04.20 2399 5
22281 현직교사가 제보한 청소년 성공팔이의 소름 돋는 실태 댓글+3 2026.04.19 2402 7
22280 "3대만 때렸다" 억울하다는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 댓글+7 2026.04.19 1642 4
22279 AI로 가득차게된 존재하지 않은 판례 댓글+2 2026.04.19 1980 5
22278 어르신들 상대로 '떴다방' 운영하는 충주시 댓글+8 2026.04.16 2763 13
22277 "싼 기름값 땜에 기름 더 썼다" 팩트체크 댓글+9 2026.04.16 2228 3
22276 인도 걷다가 다친 시민에 소송 건 청주시 댓글+7 2026.04.16 200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