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싸들고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영국 총리

선물을 싸들고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영국 총리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은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전격 방문했으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그를 "친구"라고 부르며 환영하였습니다

 

보리스 존슨은

120대의 장갑차와 새로운 대함 미사일 등

1억 3000만$에 이르는 지원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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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지네요 2022.04.11 17:52
부럽기도하고 멋지네...
우린 러시아 미국 눈치 본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북한 일본 중국은 허구헌날 시비걸어오고
평화로울날이 없는 한국 ㅠ
라루키아 2022.04.11 19:38
전쟁중인곳을 직접가네..대단하다...
2022.04.11 21:34
위험할탠데
sima 2022.04.11 23:39
본인 입지 안좋으니까 젤렌스키 인기에 붙으려고 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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